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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lways

주저앉아 펑펑 울고싶을 때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때

한결같이 늘 내 곁에 있어준
그대를 나는 동지라 하네


때로는 그대의 따끔한 말이 싫기도 했어
하지만 그건 그만큼의 후더운 사랑


나역시 그대가 지쳤을 때에 힘이 되고파
우리 한결같은 동지로 살자


한결같이 우리 영원토록 우리
그날 위해 더 싸워 나가자


하늘높이 높이 치솟는 태양과 같이
그날 위해 늘 한결같이

 

-

 

이정도 민중가요는 기타치며 노래 할 수 있는 센스

나이를 잊고 몸짓도 신나게 할 줄 아는 쿨 가이

남들은 <고액연봉>이란 이름 앞에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내팽개쳤던

<꿈> 이라던지 <민족통일>이라는 단어를 이따금씩 꺼내어 보는 남자

 

내 남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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