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종말 (핵전쟁 시나리오)
그제 거뉘오뽜꺼라는 '중앙찌라시' 에서
"전쟁하자....국민들 3일만 참으면 되는데....자유민주통일의 기회를 왜 놓치는가.."라는 말인지 막걸리인지 젖같은 사설이 올라와서 아고라의 일각이 탱분해서 흔들거렸었다.
생긴건 참 번듯한 양반이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있는가 벌어진 입이라 걍 떠드는건지 혹은 '기자 신분증' 하나로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상관없다는 '면책'의 특권이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것인지.. 말 같지않은 말로 안 그래도
찌라시인 '중앙'의 일면을 오염시켰다.
이 양반이 궁극적으로 주장하고 싶어하는 그 속내를 전혀 알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애초에 이야기를 개진하는 내용자체가 아예 '전형적 수구 꼴통' 이라는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심하게 빗나가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전쟁 합시다 ?"
한마디로 이건 '미친 케X끼'다.
한두명도 아닌 수천 수십만 수백만의 생명이 걸린 중차대한 사안을 단 한마디 말로 지껄이고 있다.
"전쟁하자고 ? "
"3일만 참으면 된다고?"
우리집 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웃다가 얼마나 어이가 없으면 토악질을 다 하고 있다.
'하악...하악'
아무리 '찌라시' 라지만 이건 도대체가 대가리가 달린 인간들이 할 말이냐 이거다.
3일만 참으면 ...'자유민주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그 '자유민주'라는 것이 딴나라당이 이야기하는 이 따위 '민주주의'라면 애시당초에 결사거부할 것이지만,
이 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3일만 참으면.." 이라는 대목이다.
3일만 참으면 .다 된다고? 그러니 '전쟁'한번 하자고?
걍 까 잡숴....식기 전에...
지금 서울/수도권에 대해 가장 위협적인 북한의 화력이 뭐인지나 알고 떠드는지...
3일?...버텨?...
개전이 된다면......딱 3시간이면 수도권은 아작이 나는거여... '승패'를떠나서...
지고 이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기반시설이 '서울'에 몰려있는 상황에서
순식간에 지난 세월동안 공들여 구축해온 모든 것들이 그 이전 '석기시대'로 돌아간다는거지...전기/전화/수도/도시가스/통신/...여하튼 그 모든 것이 말이야..
서울에서 50만명의 사망자가 나오면 어떻게 할껀데?
음....미쿡?..
그 아이들 믿어?...너두 '사대주의자' 맞찌? ..
미쿡이 목숨걸고 대한민국을 방어해줄꺼다?....놀구있네...
니말대로 "자유민주 통일'을 시켜 줄꺼다?...,이 대목에선 웃고 걍 넘어가고..
그럼...
통일이 되고 나면....그 담에 니들이 할 짓은
여기저기 '그린벨트' 박아두고
때갈나는 평양 땅 조카 후려댈 꺼 아니냐?
니들 대구리엔 그런거 밖에 들어있는게 없자나....
"자유 민주통일" ?
말이 번드르한거지
니 생각엔 지금 이게 '자유'고 '민주' 냐 ?
암튼...
전부 ... 위의 상황은 ....글을 쓴 당신이 다 처리할꺼여?
전쟁이니까 국민들의 죽음은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니까 그 부분은 인정하겠지만
그 죽음들을 이끌어 낸 당신이 그 후속처리는 다 해야 할 것 아닌가?
당신 혼자서 그 죽음들 '뒷처리'는 다 해야지......안그래?
서울에 50만구의 시체가 이깨지고 널브러져 있으면 그냥 놔두면 될 것 같아?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화재' 너 혼자 다 끄고 그럴꺼지?
그 후속조치는 당신 혼자서 해야 되는거야.....응?
당신이 그러자고 했으니까.....알어?
왜...
50만.......(이건 그냥 말하자고 잡은 숫자이고...) 이냐...
왜....
북한이 무서운게 아니라 두려운 존재이냐...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닌 이유와 같은 걸 이해나 하려는지 모르겠슴)
그걸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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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이 '전쟁'하자고?..... GR !
어뜨케 될 것 같어?
뭘 길게 생각해...
"개전 시----작".....그 다음 10분내에 서울만큼은 '완전 개작살'이여...
왜그러냐구?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서울'을 겨냥한 북한의 장사정포는 지금 이순간에도
서울/수도권을 타겟으로 하고 있거든......그냥 '발사'만하면
영삼이때 그 아새끼들이 말한대로 '불바다'되는건 과장된 표현이 아니야.
뭐... '유언비어' 유포?......'공포조장'?
모든 내용은 좃썬일보 찌라시들이 국민들에게 이야기했던 걸
난.....다시 끄집어냈을 뿐이다....응?
니들이 주장했던 걸 다시 이야기하는 것도 "죄"라면
" 'MB어록'만 이야기해야 하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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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장사정포
170㎜자주포/ 240㎜ 방사포
1.북한 장사정포의 주력화기
-170㎜ 자행포(자주포)와 240㎜ 방사포 (다연장포)다.
-북한이 보유한 장사정포 현황은?
170㎜ 자주포와 240㎜ 방사포를 합해서 약 1,000여문으로 추정되며,
이중 700여문이 서울 및 수도권 일대를 조준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슴. .
가. 북한 170㎜자주포
-최대사거리 : 북한군 야포 중 가장 긴 54㎞. 분당 2발 발사 가능.
종류는 2가지로 M-1978, M-1989. 각각 T-54, T-62 전차 차체에
170㎜ 포를 얹어 사용.
(사진 :이라크에서 미군이 발견한 170mm M-1978/M1989 KOKSAN 자행포
북한이 이란에 공급하여 이란-이라크전에 투입된 바 있슴. )

(사진: 조선중앙방송이 공개한 170,mm 자행포 발포 장면.)
- 초기형 M-1978
최대사거리 : 40Km
발사속도 : 1-2발당 5분
최대이동속도:40Km/h
작전반경 : 300Km
- 후기형 M-1989
최대사거리 54km(국내자료)~ 60km (Global Security 자료에는 70Km 설도 있음)
발사속도 : 1-2발당 5분
탄착 살상반경 : 약 200m
나. 240㎜ 방사포
최대 사거리는 60㎞. 분당 40여발 발사 가능.
종류는 12연장인 M-1985ㆍ1989, 22연장인 신형 M-1991.




( 사진: 조선중앙방송이 공개한 240MM 방사포 발포 장면.)
일명 '다연장포' 또는 '다연장로켓포'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2차대전중 소련이 독일군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한 카츄사(Katyusha) 로켓이다. 이 무기는 '정밀포격'을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고 '대량 화력지원'을 통한 '지역 초토화 타격'을 목표 로 만들어졌슴.
( 사진 : 소련군 카츄사의 베를린 공격 모습)
트럭에는 14개나 48개의 로켓 런쳐가 달려 있어 M-13로켓을 연속으로 발사, 한번에 4 헥타르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을 일시에 초토화시킬 수 있었다. 이 카츄사 로켓은 소련을 구한 3대 병기로 꼽힌다(다른 두개는 T-34전차와 IL2 슈트루모빅).
다른 말로 '스탈린의 오르간'이라 불리웟으며, 로켓 특유의 발사음이 오르간 소리로 들린다 하여 독일군들이 부른 이름이다. 이 소리는 독일 보병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고 엄청난 타격을 주었슴.
2. 장사정포의 위협과 위력
현재 장사정포는 비무장지대(DMZ) 일대에 집중 배치되어 있고,
서울 및 수도권을 겨누고 있는 장사정포 700여문이 동시에 발사할 경우,
시간당 5만 여발의 타격이 가능함
군사분계선(MDL)에서 가장 가까운곳에서 장사정포를 발사하게 되면?
170㎜ 자주포와 240㎜ 방사포의 유효사거리가 각각 54㎞, 60㎞이기 때문에,
서울은 물론이거니와 인천 및 경기 남부의 안양 군포 과천 성남 등까지 피해 가능.
3. 장사정포의 장점
짧은 시간에 대량의 포탄 발사가 가능하기에 매우 위협적임.
서울 북부지역의 주요시설을 지역적으로 완전 초토화할 수 있슴..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 발사하면 피해는 상상초월
(지하에는 도시까스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서울과 수도권의 도시생활환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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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10분도 안되서 난장이 되는 서울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상자의 처리는
니가 다 책임지는거다......응?
이 자료는 내가 적국을 이롭게할 목적 (이적행위)으로 쓰는게 아니라
니들 찌라시가 그간 '대국민 엄포용' 으로 써왔던 자료들을
내가 다시 올리는 것 뿐이다.
자료는 한가지인데
니들이 올리는 것과 내가 올리는 것이 뭔 차이가 있다고 주절되면 안되는거지...
여하튼...
너..
니가 '전쟁'하자니까....하는데....
그 다음에 벌어지는 모든 처리는 니가 다 하는거지?
응?
이... '주댕이' 야 !
참...이상한 나라입니다.
군대도 안가본 자기들은 빵카에 들어가서 전쟁지휘를 한답시고
순박한 국민들만 전쟁판에 내몰아 총알받이 만들꺼면서
그런 전쟁을 하자는 자기들에게 표를 찍어서
권력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
이상한 나라.
자기 새끼들 죽을줄은 모르고
전쟁해야 한다고 깃발들고 설쳐대는 '꼴통할배'들의 나라
자기들 말대로 쥐도새도 모르게 당해놓고도 '영웅'되고
그걸 자랑스럽게 브리핑하는 장군들이
'전작권' 하나 없슴에도
전쟁을 지휘하겟다는
이상한 나라.


그제 거뉘오뽜꺼라는 '중앙찌라시' 에서
"전쟁하자....국민들 3일만 참으면 되는데....자유민주통일의 기회를 왜 놓치는가.."라는 말인지 막걸리인지 젖같은 사설이 올라오는 바람에 거기에 대해서 몇마디 하는 중이다.
먼저 올린 글..
▶謹弔◀ 거뉘오뽜의 '중앙찌라시'가 '전쟁'하자 그래써? (Ⅰ)
에서는 북한의 재래식 무기인 '장사정포'의 위험성 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이번 글에서는 북한이 개발에 성공했다는 '핵무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먼저...
뽀글이도 바보는 아니라는 점을 꼭 인식해주기 바란다.
어차피 하는 '전쟁'이라해도 뽀글이가 '핵무기'라는 카드를 선뜻 뽑아들지는 못할꺼다.
최근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도 '핵 보유국'임이 공식 확인된 것으로 안다.
그런데, 그간 수차례의 전쟁이 있었음에도 이스라엘은 '핵무기 사용'을 금기시해왔다.
왜일까? 적국을 제압하기 위해서 그리 손쉬운 무기가 있었는데 왜 사용을 안했을까?
그것은 '핵무기 사용'이라는 명제가 가지고 있는 '무거움'때문이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해도 그 사용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따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뽀글이가 한국과 전쟁을 하더라도 '국지전'을 할 것이고 '재래식 무기'를 사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전면전'으로 확산된다고 하더라도 쉽사리 '핵무기'를 사용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Ⅰ)부에서 재래식무기인 '장사정포'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했던 것이다.
그러나. 만일 전세가 역부족으로 기울어버리거나 미국에 의해서 '전술핵무기'로 제한적인 지역이라도 먼저 공격을 받게 된다면?
그때는 아무도 북한의 '핵무기 사용여부'에 대한 장담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그 타깃도 남한뿐만이 아니라 미국본토 혹은 일본으로 향할 수도 있다는 점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을 미국의 학자들은 2~3기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그냥 추정이다...추정..)
하두 럭비공같은 뽀글이라서 어떻게 사용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 본토까지 보낼 능력이 아직 없다면 '일본'을 내질러서 '미국을 괴롭히는 방법'도 상존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
어쨌든...'북한'이라는 존재가 미국애들에게 '뜨거운 감자'인 것 만큼은 사실이다.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수준이 아니라는 거....미국도 확신할 수는 없지만 본토에 대한 '직접타격'능력도 보유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 그런 부분들이 미국을 난처하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우리 가카가 '천안함은 북한소행' 이라고 규정을 하시고 '주적'이라고 하신다.
미국은 우리 합조단의 '조사내용의 신빙성'에는 하등의 관심이 없다. 그 조사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한국이 지는거니까....
미국은 지금 신났다.
우리가카 X구멍만 좀 긁어주고 어깨 두어번 툭툭쳐주면 '전쟁'할꺼니까....
미국의 '경제난'을 피해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아닌가? 재고로 쌓여있는 무기들 일거에 전부 소진시킬 수 있다. 외상이면 어떤가? 막 퍼줄꺼다. 뒤에서 지원사격하고 '독전'만 하면된다. 정말 손안대고 코풀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야기가 너무 벗어났네.....쩝.....
암튼 '핵무기 사용'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만 안 쓴다는 보장도 없다는 것.
그래서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서울에 핵무기가 떨어졌을 상황' 을 가정한 피해를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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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자료]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폭탄규모가 1메가톤급은 일반적인 전략핵폭탄의 기본 크기이며, 말 그대로 전략핵폭탄인만큼 도시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메가톤급 규모의 핵폭탄이 터졌을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입니다
<가정상황>
2010년 모월모일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상공 (고도 2500 M) 에
1메가톤급 전략핵폭탄 폭발!
1. 폭발직후 열복사 현상 발생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3km의 거리의 모든것이 폭발과 동시에 "증발"합니다
경복궁, 서울역, 을지로, 종로, 동대문, 연세대학교, 숙명여대, 용산구청, 북한산 국립공원 일부가 태양의 약 1000배의 열을 가진 빛의 약 1~2초간의 방출로인해 불에 타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증발"해버립니다.
피해자들은 핵폭발이 일어났는지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냥 밝은 빛이 카메라 후래쉬 터지듯 반짝한 후 동시에 "증발"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폭발에 의한 화구를 생성하게됩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장펄스(EMP)에 의해 서울및 기타 인근도시의 모든 전자장비및 자동차 심지어 손목시계까지 모두 작동을 멈춥니다. 모든 전기/전자/통신시설이 파괴됩니다.
국민들은 상황정보를 얻을 수 있는 모든 수단에서 괴리됩니다.
또한 약 7~9 km떨어져있는 서울시립대, 성산대교, 동작대교, 국립묘지,반포고속버스터미널, 미아삼거리, 동덕여대, 서대문 시립병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의 가연성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엄청난 열로 인해 폭발의 중심지가 증발함과 거의 동시에 타기 시작하며,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같이 타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3도 화상을 입게되고 노출부위가 25%가 넘는 사람들은 몇초 뒤 절명하며, 노출부위 25%미만의 사람들은 아직 살아있으나 약 1분뒤 다가올 '후폭풍'이 도달할 때까지 고통속에 기다리게 됩니다
2 .폭발 '후폭풍' 발생
폭발 중심지로 부터 반경 약 3km의 거대한 불덩이가 생기며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우게 됩니다 . 이때 폭심지에서는 '진공상태'가 발생하며 모자라는 공기를 주위에서 흡수하기 위하여 시작하는데 불타고 있는 주변의 건물들은 이 진공상태에서 공기를 빨아들이는 압력에 못견디고 대부분 폭심지 안쪽을 향해 붕괴하며 파괴된 건물조각들이 엄청난 속도로 폭심지를 향해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몇초뒤 시속 1000km로 공기를 팽창시키는데 속도는 점점 느려져서 약 25초뒤에는 시속 400km 속력의 후폭풍이 동대문, 연세대, 숙명여대, 용산구청등에 도착하게 되고, 1분뒤에는 시속 350km의 속력의 후폭풍이 약 7~9km떨어져있는 서울시립대, 동작대교, 반포등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후폭풍은 약 진도7의 지진과 같은 파괴력으로 도시를 덮치는데, 지상의 모든 90%이상의 건물은 이 충격으로 파괴되고 모든 건물파편이나 유리파편은 조각나서 이부근의 사람들의 몸을 총알처럼 관통하여 살상하게 됩니다,
더욱이 파편뿐만아니라 이 바람에 직접 노출되게되면 사람의 몸도 두동강이 납니다
또한 엄청난 열을 포함하므로 인근의 아스팔트 도로들이 부글부글 끓게 됩니다
약 2~3분정도 경과하면 후폭풍은 과천시청, 정부종합청사, 서울랜드, 중부고속도로입 구, 카톨릭병원, 김포공항, 도봉산, 광명시청, 송파구, 부천역곡, 태릉선수촌, 구리시, 미금시, 행주산성에까지 도달하며 이지역 역시 처음지역보다는 덜하지만 후폭풍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등을 일으키며, 아직 생존해 건물밖으로 도망쳐온 생존자들에겐 '화재선풍'이라는 또하나의 재앙이 덮칩니다
화재선풍(Fire Whirl) 이란, 지진이나 산불 등 대형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 발생하는 초고온의 화염 회오리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불꽃이 한개의 점에 집중 발화됨으로써 발생됩니다. 주변의 대형건물, 나무, 자동차 등도 휩쓸어 버리는 무서운 화력을 가지고 잇습니다.
가정상황을 오후1시로 시간을 정한 이유는 이시간대에 일반적으로 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핵폭발시에 더 많은 피해를 내기 때문입니다
직접적인 후폭풍의 범위는 말씀하시는 분마다 가지각색인데 약 반경 30km의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최악의 경우에는 후폭풍이 인천, 의정부, 수원까지 도달하여 건물을 파괴할수도 있습니다
3. 선방사능낙진 발생
엄청난 후폭풍으로 인해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이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약 2~3km정도의 높이까지 올라갑니다. 그 뒤 폭심지에서 멀리 떨어지는데 피해 예상지역은 인천, 안산, 수원, 용인, 동두천, 심지어 강화도까지 날아갑니다
대부분의 선낙진은 눈처럼 떨어지는 뿌연 재이며 엄청난 방사능을 띤 오염물질들인데 , 앞서 언급한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도 같이 떨어집니다
처음 열복사 내지 선낙진에 노출된 사람은 2주내지 6개월안에 사망하게 됩니다
4. 후방사능낙진 피해
작고 가벼운 먼지 크기의 재들은 더 높이 올라가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뿌려지게 됩니다
서울에서 터졌을 시 후낙진은 무역풍을 타고 일본까지 심지어는 태평양을 건너 하와이, 미국본토에 까지 가게 됩니다
5. 종합 분석.
1차 열복사 및 2차 후폭풍에 의해 서울의 80~90%의 건물파괴 및 서울인구 천만명중 약 200만명은 비명 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즉사, 약 200만명은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다 사망, 그리고 약 300만명은 2주내지 6개월안에 사망하게 될 것이며, 교통마비, 수돗물 중단, 전기 중단, 의료기관및 의료요원의 부족 속에서 사망자는 더욱 더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인근 주변도시 인천, 수원, 동두천, 의정부등은 열복사및 후폭풍에 의한 직접피해는 그나마 서울보다는 좀 덜할테지만 선낙진피해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은 서울 못지 않을 것이며, 전체적인 피해 역시 약 60%이상의 인구가 직, 간접적인 피해로 6개월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간단히 계산했을때 우리나라 인구중 천만에서 천이백만명정도가 사망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수도권 붕괴로 당장 석기시대가 되겠죠
방사능피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고통은 말로 다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며,
핵전쟁 후를 표현한 TTAPS보고서에서는 이를 산자가 죽은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The quick envy the dead) 라고 표현했습니다
말 그대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아 있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 하며 죽음을 고통속에서 기다리는 시간만이 있을 뿐입니다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12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