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내사람^^..
나야.... 지금 당신과 연락이 뜸한지....2주가넘어..
조금더 이해할껄 그때... 그때말했지..
다시 도전한다고 말했을때..
안타까웠어.... 목표 꼭 달성하고 성공했음 좋았텐데....
지금 다시 도전하는거 쉽지않은 선택이였지만
그때 내가....옆에서 응원하겟다구...
그때 당신이 내가 힘들어서 지쳐있거나. 짜증을내도 이해해달라고했을때..
그땐 정말 다해낼수있을꺼라...당신옆에서 응원하고 싶엇어..
전보다 더 못만나고....이제 나도 목표가 생겨서 서로 시간도 잘안되서
어쩌다 만나면 힘든거 잊고 당신과 함께하는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갔어..
틈내서 만나다보니 정말 보고싶었고 또보고싶었어...
작년에 나 많이 힘들었잖아.. 그때 항상 옆에있어줬는데
지금은 음악과사진만 내옆에 남아있어..
내가 너무 의지만했고 기대기만했나바.
당신의 무거운 어깨를..내가 더 무겁게 했구나....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날. 집앞에 꽃이 있을때..
정말 좋았는데.. 그때왜 화를 냈을까...
정말 보고싶었어 당신이 근데... 자주 볼수없다는것에.
티는 못내고.... 튕겨보고싶었어..그때 만났음..
지금 당신이 힘들어했다는거.. 다른사람한테
듣엇다는게..조금 섭했어.... 당신이 시간을 달라했던그 3일이
이렇게 2주가 되어버렸어.....1주일이되엇을때
많이 생각했어... 아..이젠 내가 그사람의어깨가 되어야지...
시험보기전날 몰래..집앞가서 먹을것좀 샀어..
잘안챙겨 먹자나.. 맘같아선 밥차려주고싶은데..
그래도 신경쓰게 하고싶지않았어.
그래서 정신없이 내생활을해봣어... 그래도 생각은나는걸어떻게....
그래도 참았어... 내문자보면 더지쳐할까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던날.
시험끝나구 1주일만에 당신의 전화가 올때...
심호흡하고 밝게 평소 처럼 아니.조금 하이톤으로
받았지...오랫만이야~?하면서....시험장은어땟는지..물었구^^
그리고 언제까지 기다려할때도..조금만.조금만더..
이럴때...그래....대답도했고.... 먼져바로끊었어..
징징댈것같아서..
그다음 폰을 두고..다시 눈물이 흘렀어..
사실..전화를 받으면서 눈물이 나왓지만.
그럴수록 목소리가 더 커지더라..
나지금 나름대로 잘 지내려고해.....
근데 판에서 글을볼때마다
좋은 정보도있고 공감도 갔는데..
나지금 조금 불안하다...
하는일이..바빠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생각인지..
나알자나..극단적생각 하는거..
고치라고해도 고치라고해도...
당신이 말한3일이14일되가는데....
그래도..
당신 믿고....
있을게.....
이제와서 이말해서 미안해..
사랑하고..
힘이 못되준것같아 미안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