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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궁금_여성전용bar 가본 여성/일한 남성분 급함

답답한마음 |2010.05.29 19:29
조회 1,064 |추천 0

댓글달아주세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기 싫은데요...

궁금하고 알고 싶어 급히 글올려요

 

bar알바...저도 해봐서 알고 오빠의 생활사정을 알고 힘들게 허락해줬음니다.

전 착석바도 아니었고 룸도 없어서 당연히 그런곳인줄만알았는데//

 

이상하게 전화도 뜸하고..저녁때야오고....보통 늦어도 아침6/7시면 마쳐야할사람이..

어떨댄땐 아침10시...또. 9시30분...

.오늘은 오후1시가 다되어서야 마치고 퇴근하는길이라고 해서요..

 

이상하길래 물었죠..혹시 불건전한식으로가는 그런곳아니냐고...

그러니..아니라네요..정말 진실된사람이라...아닌거란건 아닌걸로 믿었는데..

제가..룸이 있냐고...물어보니

 

 있다고하네요..어디까지 허용하는 질문에..말못하길래..제가 들었던 예를 주니깐...

손까지랑.어깨기대고,,아듬어달라는 분은 아듬어주기까지하고..계속 사람봐가면서 적당히 빠질때있는거니깐...그런거라고....손님이 룸에서 잠들면..

그냥 옆에 가만히 꺨떄까지 앉아있다오는거라해서..늦게 퇴근이라 하더군요

그말듣고 정말 펑펑 소리내서 울었어요.. 지금 환장할거같은데...가게이름은말못하겠고

논현동에 있는 여성전용바입니다..바텐더래서 봐줬더니  룸있는거면 호바인가요?무튼

일해보신분이나....가보신분들...룸bar분위기는 어떤곳이예요..진솔하게 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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