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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억울해 죽을것같아요 클릭한번만해주세요

예비경찰 |2010.05.30 01:47
조회 960 |추천 1

어제 새벽에 기숙사1층내려가서 공부할려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으니까 시온이 우리방잠시만와바 이래서 뭔일인가하고가봤죠

가니까 술을마시제요 오랜만에 기숙사아닌 친구도 왔다고 같이마시고싶데요

거기다 내지갑잃어버린거떄문에 위로주겸;;;

애들이 술은 있으니까 안주는 일단 저보고 사래요 돈은 준다면서 친구저포함해서5명인데 친구2명은 남고 안주사러가면서 애들이 저한테 대략5천원치사고 걔네들한테 5천씩받아준다면서 빨리가재요 그리고 근처 세븐일레븐에갔죠 가서 과자만고르고 끌그면되는걸 구지계속 돈을 다뺴래요 자질구리하게 몇번뺴면 수수료아깝다면서 돈은 니가 관수잘하면 잊어버릴리없다고...어쩌다 다뽑아 계산하고오면서 걔네들이저한테 돈은 우리방에가서 책안에 끼워두거나 옷안에넣어서 걸어두래요 계속 이상한 생각이드는거에요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저가 불안하다하고 우리방에가서 돈낳두고 옷갈아입고왔죠 오니까 돈어디있냐고하는에요 그래서 저가 방에두고왔다했죠 그카니까 혼자있는방에 돈두고오면 불안하다면서 계속 가저오래요 우리못믿냐면서...또 어쩌다 가저오게되고 술을 마시게되었죠 벌칙게임하면 계속 저만걸려서 소주병 저혼자서 거의다먹었어요ㅠㅠ

그리고 저가 꽐라되서 그래도 돈이 져지안에있어서 져지를 꼭끌어안고 침대에누워서 잤죠~일어나니까10시반정도?일어나자마자 주머니속을 확인해보니까 열려있고 설마했는데 역시나 돈이다 털렸어요 내피같은 7만4천50원정확히;;

그래서 폰으로 저나하니까 역시나 나몰라라식이고 나누가했는지 다아니까 솔직히 자백해라해도 끝까지 아니래요 나는모른다고 경찰서까지가봤는데 증거가 있어야한다하고 증거는 없어도 거의확실한것같은데 저정말 억울해요 그러면 강간같은 성폭행죄는 어떻게잡는건가요 접때 지갑털린것도 의심이감....대학들어와서 이렇게 뒤통수맞을줄생각도 못했는데 나중에 한번 다른사람한테 이런짓 하다 잡혀서 죽을떄까지 사회에서 매장당했으면 좋겠네요 제발...원래 당하고못사는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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