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학생 처자입니당~
개교기념일날 친구들이랑
아침고요 수목원 다녀왔어요!!!!
5월 중순에 갔는데
꽃들이 너무 이쁘게 폈더라구요!!
넘넘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요 ㅋㅋ
광고같은가요?ㅋㅋ
제 사진은 차마 못올리겠구....
꽃 사진들만 몇장 올릴께요~ㅋㅋㅋ
넘넘 이뿌죠??ㅋㅋㅋ
아... 이런 사진들 몇장으로
아침고요 수목원을 소개하려니깐..
넘 아숩네요 ㅠㅠ
직접 가보시면 꽃들한테 반하실듯 ㅋㅋ
두둔두둔두둔!!
저희 도시락이에요~
후후훗
초보자의 정성이 느껴지시나요?ㅋㅋㅋ
보기엔 별거 없어보이나
맛은 굿굿굿~크크크크크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제가
첨 만들어본 도시락이라
완전 뿌듯했음 ㅋㅋㅋ
저 완전 도시락 준비하다가 죽는줄...
알바가 11시에 끝났는데..
동네 슈퍼 5~6군데 돌아다니면서
재료 구하고 ㅠㅠ
새벽에 재료 손질 하느라고 새벽 3시에 자고...
또 아침 6시쯤 일어나서 도시락 만들고...
결국 늦어서....
화장도 못하고 머리도 못말린 상태로 나갔다는...
얼굴을 초췌.. 머리는 사자머리 흐억억억억억억
이런 모습으로 소풍가고 싶진 않았는데 ㅠㅠ
그런데 제 친구는!!!
저보다 훨씬 더 잘만들어왔는데
별로 안힘들었다는거에여!
왜그런가 했더니 반조리 식품..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뭐 요리 직전 상태까지 손질해서 배송해주는 거라더군요
전 그런 사이트 있는지도 몰랐음 ㅠㅠ
알았으면 이런 고생 안하고 샤방샤방한 모습으로 나왔을텐데!!
췟 -,.-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깐
은근 그런 사이트가 많더라구요?
홈밀 오쿡 등등 사이트도 있고
요조FOOD라는 네이버 카페도 있고
다음번엔 꼭 이용해주게씀 +ㅁ+ㅋㅋㅋㅋ
한번 이용하고나면
편해서
결혼해서도 계속 주문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시 본론으로~ㅋㅋ
이쁜 꽃과 나무들~
별 생각없이 친구가 가자구 해서
따라간 수목원~
기대 이상이였어용 ㅋㅋ
꽃들도 넘 이쁘고 개울도 있구
넘 잘꾸며논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서
가볍게 다녀올수 있는 곳같아요^^
이제 수목원을 떠나는 발걸음..ㅠㅠ
제 발은 아니고 ㅋㅋㅋㅋ
저희는 수목원 갈때
청량리에서 기차타고 청평에서 내렸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봤을때
청평역에서 수목원까지
도보 또는 버스나 택시 타구 가라고 해가지고...
"아! 청평역이랑 수목원은 매우 가깝구먼!
버스타는것보다 택시타는게 교통비 아낄수도 있고 편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내리자마자 택시 잡아서 수목원 가주세요~
했는데..........
택시비 16600원 나왔음 -,.-....
평일이라 길이 안막혀서 이정도..
된장... 배보다 배꼽이 더 컸음 ㅠㅠ
암튼!!!!
수목원 가시기 전에
청평역에서 수목원까지 가는 버스 꼭 알아보시구요
택시는 절대 타지마셈 ㅋㅋㅋ
암튼
제가 오늘 강추하는건
아침고요수목원이랑 반조리 식품 ㅋㅋㅋㅋㅋ
그럼 음.. 바이바이? ^^;;;;;;;;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