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건스
다시한번 무서운 스트레스와,
발끝까지 내려오는 다크써클을 이기지못해
즉흥적으로 가게된 베니건스,
우연히 생긴 쿠폰한장을 들고 열심히 달려간
광화문 베니건스는,
Wow!!!!!!!!
런치에도 사람이 북적북적,
역시 바쁜 회사원들이 숨쉬고있는 동네는 다른듯,
회사원들 점심시간과 겹쳐서 인지,
기다리기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어쨋든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생각에 빠져,
기분좋은 별양과 나 ♥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고르기에 바쁜 우리의 첫번째 초이스
메인 메뉴를 시킨 사람 한에서 5000원에 맛볼수 있는 컨츄리 치킨샐러드 小
원래 드레싱이 허니머스타드가 뿌려져 나오지만,
우린 요렇게 블루치즈 드레싱을 따로 받아
치킨을 찍어 맛보았다.
뭐 나의 취향이긴하지만, 난 너무너무 맛있었어 풉.
그리고 우리의 쿠폰한장의 결실인,
치킨퀘사디아
어쩜이리도 맛있게 생긴건지
꿀껍.
또먹고싶다 .... ㅠ^ㅠ
뒤이어 나온
우리의 메인,
몬테크리스토.
아무리먹어도 질리지 않아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ㅋㅋㅋ
두개는 못먹는 느끼함의 소유자지만,
가끔 머릿속을 스쳐가며 생각나는 이놈은,
언제나 매력덩어리이다.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참 우리 푸짐한 점심을 보냈구나.
이시간 만큼은,
곡 마감에 대한 스트레스도..
과제에 대한 자격지심도..
모두 떨쳐버리게되.
참 즐거운 점심 ![]()
우리~ 베니건스 다녀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