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에 결혼 2년차주부인데요.급하네요.
아가들은 둘있고요.
신랑은 직장관두고 대리운전하고있고요 (시모모름)
(알리지말라구하니깐요)
시모랑 틀어진지 3주되가는데 너무가깝다보니
1.난한테는 우리부모욕 2.우리엄마 얼굴엔 내욕을.. 3.신랑앞에선 물론 내욕을..
이간질 짱인 시모인데요..
내가 애들키우는 주부라고 날 어찌나 무시하고 돈벌라고 닥달을하며.
하나뿐인 자기아들은 귀하고 (동갑임) 돈못벌어도 그만인듯.
물론 시모가 공장에 다니고있고 돈을벌기에 날 무시하겠죠.
근데 이건너무하잖아요 애들도 년년생에 아가들인데..
시모왈: 너는일할능력없냐? 새끼까는데만 능력있냐? ,,
요따구식으로 날 너무 무시하네여.
제가너무억울해서 더이상 못참겠고해서 열받으라고 문자를보냈거든요.
그랬더니 능력없는주제에 능력있음집(시아버지명의)빼라.
차는 (신랑차-시모명의) 왜끌구 다니냐..그건도 내놔라..
받을게있으니깐 시모는 잘났다고 까불지말라네요.ㅡ.ㅡ
나는야 그렇다쳐도 자기아들 개고생하겠다는심보인지..
하나뿐인아들 하늘처럼 생각하고 있어서 나랑결혼한게 싫은건지
왜 자꾸 태클일까요.
왜자꾸 내욕이며..우리 부모욕이며 하고 다닐까요?
진짜 내가 돈을안벌구 애낳고 집에있어서 그런걸까요?
앞으로 제가 어케 해야될까요.
진정 이런시모한테 이젠 더이상 지고 들어가기싫은데..
자기잘난맛에 살고있는데...그래서 날너무 무시하고..휴..;;
도와주세요..제발..
직장안다니고 애들보는거 돈이없으니 내가 힘이없네요.
난 그렇게 무시당하기싫은데..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