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고,
받아쓰기 수준도,
뽀인뜨를 빗나간 대꾸도
참 안타깝게 여긴 적도 있었는데,
그 짓거리를 몇 년을 보다보니까
이제는 뭐 역시나 싶다.
그 3, 4년 동안
나아지고 발전하기는 커녕,
인간적으로 깊어지기는 커녕,
성숙하기는 커녕,
니가 한 짓이라곤
배설밖엔 없는 모양이구나...
니가 떠들어 대는 그 새소리,
대체
말이라고 하느 거냐,
막걸리라고 붓는 거냐?
두 가지 의미에서
넌 분명한 조류(鳥類)의 일종인 것 같으이...
하나는,
흔히 닭대가리, 새다가리... 하는 식의
그 머리 수준에서 조류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새들이 배설 조절을 못하고
날다가, 앉았다가...
아무데서나 싸질러대지.
그 비슷하다는 점에서
니가 조류라는 얘기...
자, 그럼 이제
그런 새대갈스런 아해에게
뽀인뜨를 알려주지.
첫째는,
남편과 장성한 아들이 있는 늙은 여자가
왜 <싱글토크> 방에서 죽때리며
도배질하며 악플질하며
사춘기 여고생인 양 하며
깝친 것인거냐?
싱글 방에서 죽 때리면,
다른 사람들이 자연스레 너를 싱글일 거라고 믿을 거라는
짧은 계산과 무딘 의도였던 거냐?
근데, 너 니가 말하고 말고를 더나,
<미필적 고의>... 라는 말을 들어나 본 적은 있으며,
그 의미는 아나?
둘째는,
개인적으로는
내가 목하 연애질 중인데다가 ㅋ
담달엔 이런저런 개인적인 업무적인 일로
서울 - 토쿄 - 상하이를 또 두 번씩은 빡세게 돌아야 할 것 같아
그 일정 조정하느라 골 뽀개지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일본에서 또 다른 비지니스를 별도법인으로 좀 벌이려는 생각 중이라
--- ERP 에 더해, 물류업 즉 구체적으로는 택배업이 되긋다.
믿거나 말거나... ㅋ
또 단기적으로는
월말이라 체크할 것도 좀 있고 바쁘고 귀찮아서
지금 당장은 넘기는데...
안 그래도 왜 안 덤비나 했다. ㅋ
바로 요걸 바란 거지...ㅋㅋㅋㅋ
아무튼,
며칠 지나 이 글 묻히고 잊혀질 때쯤
니가 싸질러댄 것들
모조리
시리즈로
까발려 주마.
그걸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던데,
그때 가서 뜬금없다고 여기지는 말거라.
됐냐?
^^
끝으로,
새대갈스런 니 이해력을 감안하야,
내 얘기의 주제와 결론을 말해주마.
번호까정 매겨가면서...
1.
평생을 거짓말로 살면서,
그 거짓말에 스스로 현혹되어
현실과 착각하지 말기를 바라고,
(무슨 말인지 잘 알겠지? ^^)
2.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턱없이 탓할 때에는
니 자신의 지난 잘못과 과오부터
반성하라는 얘기다.
3.
그 안 돌아가는 새대갈스런 머리로
그저 거짓말로 하루하루 그때그때 땜빵하려 들지말고...
요컨대,
배설 개념 없는 조류가 감히
멀쩡한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말라는 그런 얘기다.
이젠 좀 알간?
^^
그저 지 할 말,
그나마도 별 상관없는 뻘소리 짖어대기 바빠서
문맥도, 요지도, 논지도 모르고 갈팡질팡이니...
역시 조류 중의 조류,
새대갈스럽다.
ㅉㅉ...
아무튼,
기대하려무나...
ㅍ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