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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시키고 맛 없다고 욕하는 것이 맞습니다. 투표하고 욕합시다!

처음처럼 |2010.06.01 09:30
조회 1,457 |추천 32

 

선거때 마다 청년들에게 붙는 꼬리표가 있습니다.

'투표 참여율 꼴지'' 사회에 무관심한 청년'

지난 선거때 20대 투표율은  26.4% 꼴찌였습니다. 반면 60대 이상은 56.3%였습니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50대 이상이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청년층,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일거야..."

이런 마음들이 청년들을 위한 공약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결국 우리가 우리 살을 깍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청년층 투표율이 높았다면 과연 저런 마음을 먹을까요?

아니, 한표라도 더 얻기위해 공약들을 만들어 올 것입니다.

 

No Vote No Future!!

정치 참여는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청년들의 삶을 고달프게 하는 천만원의 등록금, 120만명 청년실업자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는 목소리를 낸다면, 우리의 아이가 학교에서

눈치밥을 먹지 않는 세상을 위해, 자연의 파괴가 아닌 자연과의 상생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의 신분증을 챙겨 6.2 투표장으로 가면 됩니다!

단순히 투표를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의 공약과 약력을 잘 살핀 후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하시면 됩니다.

 

청년들의 투표율 10%만 오르면 세상이 변한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청년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실 것인가요?

 

                6월 2일은 우리가 심판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한표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운동에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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