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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한강전망대

 

뚝섬 한강전망대.

뚝섬이 옛날의 그 지저분함과 동네양아치 소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긴 공사끝에 다시 개장한 뚝섬 한강시민공원에 한강전망대를 설치하여

현재는 사진작가전과, 서울서체겔러리가 진행중이다.

 

사진작가 전에서는 한강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아름다운 서울을 다시한번 상기할수 있게 해준다.

사진작가 전에 전시된 사진은 찍지 않았으며 한번쯤 직접가서 보기를 권장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뚝섬 한강전망대에 전시된 각종예술문화 컨테츠들이니 감상해보시길..

 

 

 

 

 

 

위의 사진과 이사진은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지나가면 보이는 하얀벽에 사람의 모양이

그대로 나오면서 글씨들이 사람의 라인대로 따라서 움직인다..

꽤 신기했다는,,,

 

 

 

 

 

 

 

 

1자로 지나가는 글씨들이 어느순간 비처럼 하늘에서 뚝뚝 떨어져 내려오듯이 벽을 타고 흐른다..

사진보다 직접 가서 본다면 더욱 신기할듯 하다..

 

 

 

 

이 사진은 전망대 마지막 코너를 돌면 출구직전에 있는,

조형물들중 하나인데 의미를 나름 생각해보자니 너무 골치아프고 그냥 보자니

이해를 못하겠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뭘 말하고자 한걸까요?

 

 

 

전망대에서 본 뚝섬유원지 전경..

멀리 남산서울타워도 보이는군요..^^*

 

 

 

 

뚝섬 한강전망대 전경,

건축디자인 자체도 꽤나 신기하지만 규모역시 대단하다, 상당한 크기이지만

2층과 3층은 전혀 생각지도못했는데, 가면있다는,,ㅎㅎ

 

 

 

 

 

마지막 위 두사진은 뚝섬유원지역 바로밑 쉼터광장에

색소폰을 연주해주시던 아저씨사진입니다..

초상권의 문제로,,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연주에 몰입해계신 아저씨의 흐름을 깰수가 없어서,,

그냥 멀리서나마 찍었습니다..

 

젊은 층들이 편하게 들을수 있게끔 태연의 들리나요, 만약에,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등의 대중가요 부터 전통 재즈음악까지 다양하게 연주를 해주시는 분입니다.

 

가족단위는 말할것도 없고,

젊은 연인들의 낭만적인 데이트에 한몫크게해주시는 아저씨..

음악 잘들었습니다!! 

 

 

 

 

뚝섬 유원지역(7호선)에 내리면 바로 전망대에서 연결이된다.

1층은 전시관이고 2층 까페, 3층은 레스토랑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연인들과 가족단위로 가볍게 산책이나 커피한잔 하기엔 안성맞춤인듯한곳,,

과한 저녘식사를 했다면,

또는 연인과 적은돈으로 분위기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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