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없는깡패와 어이없는친구 ㅋㅋ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ㅎㅎㅎ

 

저는 17男 입니다 ㅎㅎㅎ...

 

맨날눈팅만하다가 글한번써보네요 ..항상이렇게시작하죵 ㅋㅋㅋ

 

제가 초등학생때 겪은 약간 어의없는 ????이야기를해볼려고합니다

 

저의어머니 아버지는 맞벌이이십니다 .. 집에 마땅한 반찬도없고

 

아빠가 피자를 시켜놧다고가지고 가란겁니다 .(배달시키면2천원추가되는집)

 

그래서 피자먹을생각에 몹시 흥분되면서 어두운밤길을 걸어가고있엇는데

 

갑자기 어떤 슴살 ??.. 되어보이는형이 저한태 말을겁니다(그때스무살정도엿으니 한고등학생정도 ?? 초딩때라)

 

그형이 저보고

 

형: 애야 여기 네이트톡 놀이터가어디니 ??

 

나: 아 일로 조금만올라가시면되요

 

형 : 집에누구누구잇니 ??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당한것도 없기에 당당하게 아무도없고 동생혼자잇어요^^

 

라고말햇습니다 그러자 그형이 갑자기 저를졸졸따라오더니

 

물좀달라는겁니다 ㅡㅡ 저는아직도 눈치를못챗죠 워낙 동심이라 ㅋㅋㅋㅋㅋㅋㅋ

 

그형이 저를따라오는겁니다 . 형이갑자기와서 돈잇냐고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초딩이 돈이 잇어봣자 얼마나 잇겠습니까 ㅡㅡ 그리고 저희집을 막뒤지는겁니다

 

조금창피하지만 저희집엔 부모님이 돈을 안놔두고가세요 제가 맨날 돈만잇으면

 

뭔돈이든지 쓰고봐가지고 ㅡㅡ지금은안그래요

 

돈이 없길래 뭐어떻게할꺼냐 라고 말하는겁니다 (뭘어떻게해 내가뭘잘못햇는대)

 

그러자 저는 줄껀 아무것도없고 피자드릴깨요 라고햇어요

 

근대 착하신깡패형님이 저보고 야 동생와서 한조각 먹고 너도 한조각먹어

 

이러는겁니다 저는 감사합니다 이러고 그형이가자마자 동내 떠나도록 울엇습니다 ㅠㅠㅠ

 

여기서끝이아니에요 제가 이틀후 친구집에서 잠을자게되어서 제가 당한이야기를

 

그대로 이야기를해줫습니다 .. 근대 친구가 잠시 바람좀쌜겸 자전거좀 타고온다고

 

집에 잇으라고햇는대 그놈이 그형을 그대로 대려온겁니다 ㅡㅡ 아조카

 

어의없어가지구 패턴도 똑같고 아 알려줘도 ㅋㅋㅋㅋ

 

누구잇냐고 물어보길래 친구랑잇다고햇답니다 ㅡㅡ

 

그래서 어떻게 하면되냐고 저보고 말하랍니다 그래서제가

 

돈없으면 먹을꺼 드려 근대 그형은 저희보고 처넌이면된다고

 

고등학생이 초딩코뭍은돈뺏어서 머하려고 ㅋㅋㅋㅋ정없길래 그형은 갓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개내집 저금통이 털렷죠 ㅋㅋㅋㅋㅋㅋㅋ 모기장뜯고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재밋엇는지는모르겟네요 ~~~!! 이런패턴조심하세요


어이없는깡패와어이없는친구 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