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일날 군입대를두고있는 21살 막장인생 인사드립니다.
글제주가없어서 잘못써요.이해좀해주세요;
바로본론으로 들어갈꼐요.
많이본판에 '돈못버는 아버지가밉습니다' 이글을읽고
우리집과 같은 집안도있구나..라고생각했네요.
저희집은 지금 ㅈ거지나 다름없습니다.
왜ㅈ거지냐..아빠가문제거든요
아빠만없엇어도 이렇게까지 ㅈ거지가되진않았을겁니다
제가6살때까진 집엄청좋았어요 근데아빠가오고난뒤부터
제인생은 꼬이기시작했네요ㅡㅡ아 그좋은집에서나오고 반지하로이사가고
엄마랑아빠랑형나할머니 이렇게5식구가살앗어요
잘살다가 또이사를간대요ㅡㅡ 전6살이라잘모르죠 갔는데
개쓰래기집 임대아파트로온겁니다 근데도전좋다고 우왕~~~
아...이때나이가7살입니다 지금도여기살고있구요
지금부터 아빠얘기좀할꼐요 아생각만해도죽여버리고싶네요
아빠가 어렷을때부터 할머니가 아들이라고 되게아꼇대요 딸도2명있음.
근데지금딸2명은 그냥평범하게 잘살구요 아빠만 개쓰래기처럼살고있네요 ㅋㅋㅋㅋ참
사과10개있으면 3개는딸2명한테주고 아빠혼자한테7개주고 이런식으로 다퍼줬대요
이렇게자라다보니까 자기한텐다퍼주는구나 생각하고 돈달라고 지1랄떨고 그돈으로
술퍼먹고 도박하고들어와서 돈달라고또 지1랄떨고 그랬다네요 ㅋㅋㅋㅋ빛은 쌓였겟죠
그빛때문에 제가6살때 아빠랑안살았어요 좋은집에서살떄 그때 노숙생활했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빛못갚으니까 숨어다닌거죸ㅋㅋㅋㅅㅂ
그러다들어와서 제가이렇게됬고욬ㅋ 지도살아보겠다고 양말장사를했었어요
돈좀법니다? 망할줄알았는데 괜찮게버네요? 근데희한하네요 장사를6년정도했을꺼에요
제가초딩2학년때부터?근까엄마랑이혼하고바로했네요 근데그돈들이다어딨을까요ㅋ
벌면술퍼먹고들어와서 형이랑나 맨날맞앗어요 술주정뱅이가ㅡㅡ맨날때립니다가슴만
그래서 새가슴된걸수도있구요. 아ㅈㄴ열받네 ㅅㅂ
그리고 양말장사하게해준사람이 우리작은고모인데요. ㅋㅋ은인한테까지 사기치는사람입니다 저희아빠가 ㅋㅋㅋ 몰래물건뺴돌리고 그거다팔아먹고 술퍼먹고들어옵니다 ㅋㅋㅋ
이게말이되는짓거립니까 ㅋㅋ환장하겟네진짜 ㅋㅋ그리고 그거때려치고 마늘장사 지갑벨트장사 등등했네요 근데 제가중2때부터 핸드폰을썻는데요 요금은그땐다내줫어요 근데고1떄부터 저보고내래요 ㅋㅋㅋㅋ전학생이고요..돈이없거든요..무조건제가내래요..그떄부터 공부안하고 배달하고 학교잘안나가고..고1떄부터 제가돈벌어서제가썻어요..술처먹고들어오면 난너네한테 80%는해줬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이 ㅈㄹ하는데 죽이고싶네요 ㅋㅋ그리고 할머니한테 반찬투정매일하고 한달관리비 다할머니가내거든요? 달마다 나오는돈이있어요 근데 얻어처먹는주제 투정은 존1나게하고 소리꾁꾁지르고 아....눈물이그냥흐르네요 어느날제가 물엇어요 아빠 왜 그딴식으로살아? 이러니까 저보고 넌왜그딴식으로사냐? ...............................................지금은장사떄려치고 화물차배달? 그런거하고있어요.
근데여자만나느라 그돈다까먹고 집에돈준적 진짜 한번도없구요. 가끔쌀한포대씩
사온거빼곤 전혀없습니다. 글진짜 쓸거많은데 너무기니까 여기서 그만쓸꼐요
악플달아도상관없습니다. 그딴거신경안쓰니까 그리고 너를낳아준부모다..
이딴개소리쓸라면쓰지도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