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 아현동 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주소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4-89 전화번호02-3147-1256
죽2개 시켰습니다..
김치,장조림,젓갈 2개씩 들어있고 동치미 2개 들어있었습니다..
(당연 2개 시켰으니 2개씩 분량이었음)
동치미하나랑 반찬 하나 정도만더 싸달라고 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는 무섭게 노려보시며
"많이 싸준건데요?" 라며 기분나쁘게 말씀하시더군요
동치미나, 반찬하다 더 싸달라고 한게 얼마나 기분나쁘시다고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시는지..
저도 기분 나빠서 가계문을 발로 열면서 나왔습니다.
그러자 주인 아저씨께서 옷끄덩이를 잡아댕기면서 가계로 끌고 대려오시더니 뭐라고 하시더군요.
질질질지맂리질지맂리 끌려가는 기분이란..
주인 아저씨 기분이 나쁘셔도 나가는 손님을 옷끄덩이를 잡아 댕기면서 가계로 끌고 들어오시나요?
반찬 하나만 더싸달라고 한게 그렇기 기분이 나쁜건가요.
또 그런 가운데 주인아주머니는 환불하라고 그러고 아저씨는 환불 안된다고 말하고.
몸 아파서 죽먹으려다가 더 앓아 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