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홍제동아낙은
딸 하나 키우는 이혼녀인데
유부남이 3년만 기다리면 이혼하고 오겠다고 했데.
그런데 3년이 지나도 이혼을 한단데나 뭐라나,
그런 푸념을 하는걸
중년들의행복이야기에서 봤거덩.
나도 참 빨빨대고 많이 돌아 댕겼나부다.
그런걸 다 알고 다니는걸보면.
그리고
큰 애 데리러 학교에 가야 되니까
니들끼리 잘들 놀거라.
홍제동아줌마가 천재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여자가 그렇게 대단한줄 이제 알겠구만.
핑크색단화에 자전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드디어 누군가는 미친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