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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은 아니고 중드라마인생?ㅋㅋ 내친구 ㅋㅋㅋㅋ

골깐데이 |2010.06.03 21:48
조회 220,084 |추천 36

리플도 그렇게 쪽지도 ..ㅠㅠ뽀양 홈피좀 알려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양을 설득끝에 ㅋㅋㅋㅋㅋㅋ

 

뽀양이 도메인주소를 핸드폰번호에서 뽀양으로 바꿨습니다. ㅋㅋ

 

문자와 전화테러때문에 오늘 일을 못했다는 ㅋㅋㅋ

 

 

공개는 오늘 하루동안만윙크

 

 

뽀양 고마워,,,허허허허

 

www.cyworld.com/dotobl2

 

제 홈피는 이제 닫아도 되져??

 

들어와주신  2000여명의 토커님들...

전혀 아무것도 없는 제 홈피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리고 아니 톡쓰는사람들 10명중8.5가 쓰는 음체가 뭐어때서

그거가지고 쪽지로까지 욕을하시고..

 

짜증나서 말투 다 바꿨어요

ㅋㅋ백조니...바꿀시간이 넘쳐났던...

 

톡커님들 그냥 재미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윙크

 

 

 

==========================================================================

 

 

 

안녕하세요 ㅋㅋㅋ

걍걍걍걍 맨날 놀고먹고싸고자는...;;; 알흠다운 백조..는 아니고..

22살 미운오리새끼입니다

 

요즘 판을 보니 친구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ㅋㅋ

그래서 저도 ㅋㅋ

제 친구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ㅋㅋ

에피소드가 참 많은 아이랍니다 ㅋㅋㅋ

헷갈림 방지를 위해 제친구를 뽀양이라 하겠습니다

 

 

걍 바로 본록 고고~고고~(친구 이야기니깐 친구말투따라해봄^^고고~고고~)

 

 

 

 

 

에피소드 1.

 

뽀양

생긴건 쭉쭉빵빵이뿌장~

근데 생긴거에 비해 어리버리합니다.

 

이건 뽀양한테 들은얘기

어느 추운 겨울날 이X토스트를 갔다합니다.

토스트를 시켜놓고 ㅋ기다리는동안

너무너무 추워서 따뜻한 물한잔 먹을라 했는데 정수기 옆에 핫초코가 있었고

이뽀양 이x토스트한테 감동했다고한다.

"아 추운손님들을 위해 타먹으라고 여기다 놨구나"

라고 생각한 뽀양

자기 말론 아주 우아하게 핫초코를 타고

자기말론 아주 도도하게  핫초코를 먹었다고한다.

ㅋㅋ근데 갑자기 아줌마가

"학생 그거 파는거야!!!"

이친구 어떡함ㅋㅋㅋ창피한데 도도하게 있었으니 ㅋㅋ

끝까지 도도하게 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했다.

이곳에 이런걸 두니 내가 착각했다며 죄송은 하나 나 말고도 다른손님도 분명

나같은 사람이 있을터이니 얼른 치우라 말했답니다.

아줌만 또 그렇게 하겠다고..

얘 설득력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얘 뜨거운것도 잘마십니다. ㅋㅋㅋㅋㅋ

벌써 핫초코는 다마셨고

도도한 표정으로 나와서 집으로 그냥 갔다.....고...ㅋㅋ

구어지고 있는 토스트는 어쩔?

 

 

에피소드 2.

 

 

고등학교때 뽀양이 친구랑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고있다가 ㅋㅋ

갑자기 친구와 오늘밤 새는거야! 라는 충동적인 의견이 나와

친구와 밖에서 밤을 새우게 된 뽀양

나름 방황아닌 방황으로 두근반의 기대를 안고 밤을 샜다고합니다.

12시까진 잘 놀았는데 그 이후부턴 할것이 없는 상황

시간도 안가고,,

어느 아파트 공원가서 미끄럼도 타고~그네도 타고~

심심해 미칠지경이였다고함 지나다니는 사람하나없는 시간

 

그때 이친구 공원에 있는 작은 무대를 발견

그때 한참 만사마가 유행

그자리에서 급 안무를 짜서 뽀양이 만사마 뽀양의 친구는 그 뒤에있는 사람ㅋㅋ

무대 등장까지 하면서 오질라게 후루뚜루두 후루뚜루후 후루뚜루후 빠빠밤 ㅁㅁ

근데 이들을 지켜보는 이가 있었으니

무대 뒤에있는 아파트에 살고있는 같은 학원다니는 남학생!

ㅋ그 남학생은 짱구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한테 공원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이야기했고

근데 하필 우리의 뽀양 짱구친구와 친구ㅋㅋㅋㅋ

마침 그 공원이 짱구친구의 집 옆에 있는곳

심심하다며 짱구친구를 불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구친구 오자마자 曰

 

"너네 여기서 만사마춤췄냐??"

"너네 여기서 만사마춤췄냐??"

"너네 여기서 만사마춤췄냐??"

"너네 여기서 만사마춤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뽀양 그날이후로 만사마가 됐다는 ㅋㅋㅋ

 

 

 

에피소드 3.

 

뽀양 간지럼을 엄청나게 많이탑니다.

뽀양에겐 언니가 계심

이언니랑 목욕탕을 갔는데 언니는 때밀이 아줌마께 몸을 맡기고

뽀양도 같이 때밀이 아줌마께 몸을 맡겼다합니다.

뽀양 이날이 때밀이아줌마께 몸맡긴게 생애 처음ㅋㅋㅋ

아줌마가 몸에 손을 대는순간부터 너무 간지러워서 몸에 전기가 올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상체를 겨우겨우 참았고 ㅋㅋ하체를 미는데 ㅋㅋ

뽀양이 때밀기전 아줌마테 절대절대 네버네버 발에다간 손대지 말라고

부탁부탁 개부탁을 했다합니다.

근데 이 아줌마 뽀양의 발을 덥석잡아버린거임

뽀양 자기말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미는 침대가 석쇠, 자긴 오징어라 표현

온몸이 꼬이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때매 미끌미끌한 침대에서 뚝떨어지고 ㅋㅋㅋ

근데 무릎을 꿇은체로 목욕탕바닥에 떨어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할수 없는 고통이 밀려와 무릎꿇은체로 두손을 모아 고통을 온몸으로 막아낸 뽀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자세가 상상들 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전 뽀양이 직접보여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명 기도하는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십초 가량을 기도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분 웃음소리는 천지를 울릴만한 바이브레이션을 가지고 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웃음소리가 목욕탕안에서 메아리로 울려퍼지고 우리의 뽀양 너무 아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불어ㅋㅋㅋㅋ무릎연골나가는줄 알았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4.

 

뽀양 청주삼

청주는 시내를 성안길이라하는데

성안길엔 뭐 기가 맑데니 얼굴에 복이 많데니하는사람 많습니다.

뽀양 그거 엄청나게 잘 달라붙는 여자ㅋㅋㅋ

 

나와 같이 쇼핑을 하러 가는 도중일ㅋㅋㅋㅋ

한 아줌마가 다가오면서

 

"어머 아가씨~얼"

 

(끊어먹고) 뽀양이 인상까지 써가며 진지하게 말함

 

"도를 믿으십니까? 믿어보십쇼, 상대의 기가 드껴집니다. 전 절에서 도를 닦고 있는데

  지금 그쪽의 얼굴에서 맑은기가 느껴지네요, 그 기를 그냥 두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기절 쓰러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아저씨가 있는데

3번이나 자기한테 달라붙었다는 ㅋㅋㅋㅋㅋㅋ

4번째가 되면 화를 내겠다고 벼르고 있던 뽀양

ㅋㅋ드디어 성안길에서 아저씨와의 재회가 이루어짐

 

아저씨 : 얼굴에 복이 많으세요~ 복 많게 생겼다는 말 안들어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양

 

"도를 믿으십니까? 믿어보십쇼, 상대의 기가 드껴집니다. 전 절에서 도를 닦고 있는데

  지금 그쪽의 얼굴에서 맑은기가 느껴지네요, 그기를 그냥 두면 안됩니다"

 

 

 

 

 

 

 

 

 

 

또 이럼 재미없구 ㅋㅋㅋ

 

화를 낸다 했는데 얘 사람한테 화를 못내는 성격ㅋㅋㅋ

순진함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좀 멍청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자기의 귀를 가르친뒤 팔로 X 자를 그렸다함

 

곧 저는 귀가 안들려요~ 하는 액션을 하신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 5.

 

뽀양 탄탄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여자

정말 멋있는 친구임

그 꿈 하나만을 보고 이루기 위해 지금 S*T******에서 경력쌓고계심

저녁엔 학교도 다니는 ㅋㅋㅋ

 

 

 

암튼 뽀양의 회사엔 많은 고객이 오고가는데

한 여자고객이 왔다함

 

꽃발날리며

안녕하십니까^^어떤업무보러오셨어요?

 

여자고객 쳐다도 안보고 그냥 휭 지나갔다는

 

그런고객많다함

 

그런데 특히나 이 여자고객은 뽀양을 완전 없는사람 취급하듯 그냥 가신..

뽀양 나름 화났음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귀가먹었나,,, 라고 작게 속삭임

 

분노게이지가 미친듯 상승하고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

 

여자고객이 업무를 보러 지점안으로 들어갔는데 ㅋㅋ

뽀양이 일하는 회사 지점안에서도 지점 직원이 어떤 업무보러왔냐고 한번 더 되물음

 

여자고객 이 지점직원을 보더니 ㅋㅋㅋㅋㅋ

 

자신의 귀를 가르치며 손을 절레절레흔들었다함

ㅋㅋ

곧 저는 귀가 안들려요~ 하는 액션을 하신거였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양 그제서야 ㅋㅋ 고객의 상황을 알고 매우 미안한 마음이 밀려와

여자고객 업무 다보고 나갈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안들리시니깐 인사만 하면 될것을 ㅋㅋ

그 고객 사지멀쩡하고 귀하나 안들릴뿐인데 잠시나마 나쁜생각을 해서 너무 죄송하여

ㅋㅋㅋㅋㅋㅋ그분  입구 문  열어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지멀쩡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웃긴 얘기가 많은데 ㅋㅋ

너무 많아서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

 

항상 저에게 웃음을 주는 뽀양

 

 

나 너랑 빨리 성안길을 걷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끝을 어떻게 끝내야 하는거에요?

 

ㅋㅋㅋ

사창동중앙여고점패밀리아저씨한테 사창동꽃미녀로 인정받은 뽀양!!

 

아 이거 인정받은것도 또 얘기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패밀리마트를 들리는 뽀양 ㅋㅋ

신호등에서 나랑 만난거임 같이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따라 뽀양 샤방샤방ㅋㅋ

패밀리 아저씨가

 

"이 근방에서 아가씨처럼 이쁜사람 못봤어~근방에서 제일이쁜거 같어 허허허"

 

했는데 ...뽀양...씹고 그냥 계산만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게 미쳤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이어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이어폰좀 빼고 다니란 말이다 ㅠㅜㅠㅜ어쩐지 내말도 막 씹더라ㅜㅜㅜ

 

일찍왔네!!

 

...

 

오늘도 패마(패밀리마트)들렸다 갈꺼?

 

...

 

.....................ㅋㅋ

 

 

추천수36
반대수0
베플꼭미녀|2010.06.07 10:43
이거 진짜 신기한데............ 오른쪽 동감 클릭하란말이 아니다..... 오른쪽 동감에 마우스커서 올려놓고 Shift 누르고 + 마우스휠 올려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베플되고 느꼈어... 미안해 ㅎ 닉네임은 오해하지마 염원이니까 ㅎ
베플피시방알바男|2010.06.07 10:08
장놘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에 마우스를 갓다대고 Shift 를 누른상테에서 마우스 휠을 올려보삼~
베플실시간 채팅|2010.06.07 10:45
미안 길어서 스크롤 내려버렸다 길게좀 쓰지마 웃기지 않는 얘기 지혼자서 웃기다고 글 쓴거 보면 좀 보기 뭐하니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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