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이천에서 일하는.. 24살 톡커입니당.. -0 -
밥먹구나서 훈훈한이야기하나하려합니다 걍 이야기에용
회사에서 좀전에 점심을먹구 회사로 돌아가던중
차키를떨어진걸발견하고 주어서 바로옆에있는차에꼿아봤더니 오잉?
차문이열리는겁니다..ㄷㄷㄷ
보조키인줄알았는데 키를보니 자주쓰던흔적이라서 ..
그차 전화번호를보고 전화했더니 3번정도하고서 자다깬목소리로받더군여
차주인을확인하구 키어떻게할까요~했더니
차주인은 차안에집어넣구문잠궈달라고합니다 계속 감사하다고하구..
차키잃어버려서 고생했다고하네요
주인목소리는 젊어보이던데..어쩃던 훈훈하게 마무리했네여 ㅎㅎ
다들 차키조심합시다~~~~~~~~
*추신*
예전에 차키시동끄구 걸어둔상태로문잠궈버려서 ㅜㅜ 집까지다시가서 보조키가지구와서 다시열었다는 흑흑
저와같으신분들이 업기를바랍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