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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학교선생이라는 사람들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레알 야마ㅡㅡ |2010.06.04 23:25
조회 39,175 |추천 35

수정하겠습니다. 중앙고에서 일어난 일이구요..

선생님들이 B.C.D.E를 완전 범인으로 생각하고 BCDE보고  요번 한번만 봐준다고 하고 일을 끝냈대요 B,C,D,E 보호자분들 화나셔서 대면하시고 학교로 전화도 하신다고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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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오늘 제 친구들이 엄청 안좋은일을 겪어서 이판을 쓰게 됬구요 시간안끌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꼐요

 

이일은 대전 ㅈㅇ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오늘 옛 중학교 친구A가 신발을 잃어버렸습니다. 얼마 안해요 나이키 런닝화 가격 8만도 안되는 그신발을 어떤 놈이 훔쳐간거죠

그런데 선생님이  저의 또다른 친구 B,C,D,E 보고 니들이 훔친거 다 안다면서 공부시간 2시간 빼고 막 진술서 쓰라고 시키고 말로 굴욕적이게 하고 욕해대고 훔치지도 않았는데 범인으로 몰아버리고 때렸답니다,

 

B,C,D,E,가 말대꾸를 했는데 너희들은 말할 가치도 없다면서 말자르고 진술서 쓰라고 하고 부모님 까지 들먹이고 선생이 지 경찰 인맥있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니들 넘겨서 감빵신세 지게 할수도 있다고 협박하고 빨리 부르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A하고 B,C,D,E가  서로 친한 친구인데 왜 신발을 훔치냐고요

말도안되게 막 밀어붙이다가 아니다....

 상황을 설명할게요

 

 

 

제친구 B,C,D,E가 음악실로 올라가고 있었대요

그런데 그사이에 A의 신발이 없어졌나봐요

어찌어찌 그게 1학년들 사이에서 입으로 돌다가 누가 신고를 했나봐요

그래서 선생 2명이 B.C.D.E 보고 교무실로 오라고 한다음에 몇개 훔쳣냐... 이런식으로 말했대요 애들은 무슨소린지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선생이 신발몇개 훔쳤냐고 ! 하고 말했대요 그래서 안훔쳤는데요 ,,,

라고 하니깐 공부도 못하는 꼴통같은 새X , 심지어 부모님 말까지 나오게 해서 굴욕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막 서로 말 못맞추게 하려고 따로따로 불러내서 막 떄리고 굴욕 주고 진술서 쓰라고 했대요 그중 친구 C가 진술서에다가 그냥 공부하고있었다고 썻대요

그랬는데 선생이 니가 뭔 공부냐고 공부도 지지리 못하는 새X가 진술서 다시 안써 ? 하고 뭐라고 했대요  그리고 막 혼내고 그러다가 친구 B를 부르더니 지갑하고 핸드폰을 뻈고선 지갑에 돈을 꺼냈대요 약 2만원정도 있었다고 했는데 그때 돈을 꺼내더니 선생이 B보고 너 신발 팔아서 이런돈 가지니깐 좋냐고 막 범인으로 몰아가는거에요

그래서 B가 이돈 엄마한테 받은건데요? 하니깐 엄마한테 전화해봐? 이래서 네 전화 해보세요 라고 말했대요 그때 갑자기 그 선생 이  너 내가 경찰 인맥 불러서 그냥 감방에 가둘수도있다고 경찰 불러버릴까? 이랬대요 친구 B가 ..네 부르세요 라고했더니 말돌리면서 빨리 자수하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결국 친구B하고 E는 억울한나머지 울면서 학교 중간에 나오고  ,,,,오죽했으면 제가 이렇게 여기다가 글을 쓰겠습니까......  진짜 내일 그 학교가서 따지러 갈수도있어요.. ㅠㅠ아직도 친구들 범인으로 의심받고 있답니다. 집에다가 벌써 신발 훔쳤다고 다 말햇나봐요,.. 어쩌죠 아 제가 다 화나요 진짜 쳐들어가서 그선생님들 한테 따지고 싶어요 아니 학생 의심간다고 학생측 말은 안듣고 다 자르고 자기 할말만 하면서 그런식으로 몰아 붙인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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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막 우리 유리한쪽으로 쓴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신발을 잃어버린 친구 A와 B,D 그리고 저는 중학교때 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신발을 안훔쳤는데 선생들이 마녀사냥 식으로 나오니깐

저희도 억울해서 선생 마녀사냥 식으로  쓴거구요

 

그리고 제가 겪은일 아니라고 뭐라고 하시는분들 있죠

그럼 님들은 친구 어려울때 안도와주나요..?  친구들 억울하다고 울던 친구도 있었어요

진짜 제가 오지랖이 넓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도모르게 화가 나서 이글 쓴거니깐

제발 악플은 달지 마세요

 

아참... 선생님들이 막말 한거 맞답니다. 자기 경찰 인맥있다고 그냥 감빵에 쳐넣을수도 있다고 한거 사실이랍니다., 녹음같은거 해논게 없어서 신용이 안가겠지만 일단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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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 " 닉네임 쓰시는분

저도 진지하게 얘기 할께요

제가 잘못한것은 인정합니다. 님말 틀린게 하나 없는거 같네요.

단지 제가 충동적으로 글을 쓰는바람에  선생님 이름을 공개했고 뒤늦게 지우긴 했지만 그정도로 그선생님이 제 친구한테 한 말과 행동이 너무 싫어서 그런겁니다.

그래서 어제 오늘 너무 화났거든요.... 그래서 사소한 비판 리플같은거에 반응 심하게 보이고 그러다가 이런거 같네요  휴 아까 일은 사과드릴께요.,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22女|2010.06.05 03:23
사람들 왜이래 행실을 어떻게 하고 다녔길래 선생이 그러냐니?.......그게 할말? 그냥 단순히 공부만 안한 학생일수도 있지 공부안하면 의심받아가며 부모욕들어가며 쌍욕쳐먹어야되냐?ㅋㅋㅋ 공부 안하고 노는 학생들으 ㄴ선생들이 진짜 안한짓으로 혼내면서 모욕감주면서 진술서쓰라고 억지부리는데 걍 순순히 받아드려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입장이라고 생각해봐 행실이 어땠길래 선생이 의심했냐는말 진짜 기가찬다............;;ㅋㅋㅋㅋㅋㅋㅋ무슨논리지....밑도끝도없이 학교다닐때 ㅄ들이여서 이해를못하냐
베플123123|2010.06.05 01:27
님 친구분들은 학교에서 행실을 어떻게 하고 다니셨길래 선생님들께서 의심부터 하셨을까요? 그리고 익명이라고 해서 선생님들 실명 공개하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들 실명을 공개하실 거면 님 친구분들 이름도 당당히 밝히셔야죠.
베플쩝쩝;|2010.06.04 23:34
허... 좀 아닌듯 하네요 이 일은요 학생들을 그냥 무자비하게 몰아붙이기 식으로 추긍한다면 진짜 범인도 무서워서 안나오겠네요 요새 정말 세상이 믿을 수 없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아닌듯.. 그래도 학교인데.. 너무 몰아 부치는거 아닌가요? 배려와 관용으로 감싸주고 일단. 조용조용 타일러서 사건의 진상을 듣고 지금 용의자로 지목되고있는 학생들이 그냥 용의자일뿐 피의자가 아니면 다시 찾으면 되지만. 지금 너무 이렇게 몰아 부치면 이 학생들이 범인들이 아니면 뒷감당은 어떻게 하실런지.. 학생들의 피해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 되도록이면.. 조용조용.. 타일러서 진범이 나오면 그 때 강경 대응을 하던지 해야지.. 무슨 마녀사냥도 아니구... 그냥 의심가면 바로 .. 쩝; 그냥 제 소소한 의견좀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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