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야당들의 선거 전략이었던 야합 저리가라네요.
각개전투를 하던 우익들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사실 선거를 앞두고 여론을 쥐락펴락 한 것은 모두 야당지지자들이었죠
우익들도 이번 선거를 계기로 인터넷을 이렇게 적극 활용할 듯 합니다.
인터넷은 모두에게 열려있으며, 한 쪽의 세력만의 것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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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들도 이번 선거를 계기로 인터넷을 이렇게 적극 활용할 듯 합니다.
인터넷은 모두에게 열려있으며, 한 쪽의 세력만의 것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