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에 진정서 넣은지 한달만에 급여 받았네요 ㅠㅠ
눈물 날거 같습니다 ㅠㅠ
님들도 제발 이런 억울한 일 당하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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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라온 지.. 이제 1년 반이 넘어가네요..
서울 올라와서 2군데 취직했는데..
첫번째는 모 지하철 방송 쪽.. 기획, 섭외하고, 스크립터쓰는 기획 PD를 했었고,
그 곳에서는 섭외한 방송의 총 10프로의 인센티브를 대본료 및 영업비로 지급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처음에 10프로 였던 것이.. 방송을 따면 딸 수록 인센티브를 깍아버리더니.
심지어 1억이 넘는 계약에서.. 200만원을 받게 되는 어이 없는 사태에..
방송 계약을 한 달에 4~5개씩 따내도.. 기본 10프로는 35~40만원인데.. 건당..
한 달에 40~50만원도 받기 힘들더군요.. 방송만 따면 인센티브를 깍아버리시니..
돈 지급도 수금이 안됐다며.. 두어달 밀리는 건 기본이고..
결국에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져서 밀린 임금 추후에 계산 해달라고 하고..
그만 뒀습니다.. 그리고.. 대략 두어달 뒤에.. 40만원?? 그 정도 들어오고 끝..
사무실은 정리하고 사라졌더군요.. 첨엔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국장이라는 사람이 말만 번지르하고.. 사기꾼 기질이 너무 농후해 보여서..
사실 그렇게 기대도 안했습니다..
두번째 직장은 할인마트 였는데.. 경기도 서울에 20개 정도 있는 일반적인
중소 마트 였습니다..
대략 8개월 정도 일했는데.. 원래 하루에 6시간 근무 1시간 식사시간 이거든요..
2교대로.. 그런데 저는 그 곳 직원도 부족하고, 저도 돈 벌 욕심으로.. 한달에
거의 60시간을 연장근무 했습니다.. 거의 매달을..
그런데 또 이게 왠 걸.. 연장급여가 두 달째 들어오지 않네요..
첫번째 달엔 점장님이 깜빡했다고 하시더니.. 두번째 달엔.. 너무 연장한 급여를
많이 올리면 본사에서 눈치 준답니다.. 인건비가 많아져서..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사람 없어서 힘들다고 해서.. 연장 해준 건데..
연장 시간이 너무 많으면 본사에서 눈치 준다고.. 60시간 연장 했으면.. 40시간 정도씩..
매달 잘라서 올리자고 하더군요.. 눈치 안 보게..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처음엔 참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 다음달도 그 다음달도..
계속 60시간 정도 연장을 했다는 게 문제지요.. 연장 시간은 계속 쌓여만 가고..
연장 급여는 계속 쌓여만 가고..
결국에 그 곳 회사를 그만 두었고.. 아직도 밀린 연장 급여 청산을.. 40시간 정도
다 못했습니다..
사무실로 찾아오라고 하는데.. 어이 없는 것은.. 그만 두고 나서 급여를 제대로
안 챙겨줘서 전화를 했더니.. 바빠서 깜빡했다 그리고 담달, 담달.. 하다가..
급여가 밀린 3달째에 들어서.. 자료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출근 지문인식 자료가..
그래서 급여를 챙겨줄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나원 참..
어이가 없어서.. 세콤 지문인식기 있지 않냐고?? 지금 인식 찍은 거 보면.. 출근 시간이랑
제가 연장한 시간 다 나와 있는데 왜 그 자료가 없냐고??
없답니다.. ㅋ 너무 어이가 없는 막무가내의 대답에.. 본사에 연락했습니다..
정말 이러기는 싫은데.. 노동청에 신고 해야 될 거 같다고.. 매장의 점장님은..
자료가 없다고 급여를 못주시겠다고 하시네요.. 라고 했더니.. 뒤 늦게서야.. 본사에서..
세콤에서 지문인식 자료를 찾아보니 연장을 한 것이 맞는 거 같다고..
우선 본사 사무실로 오라고 하더군요.. 와서 맞춰 보자고..
문제는 제가 그 때 아침마다 일을 나가고 있는 지라 평일엔 시간이 안 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략 한 달 가량 못 가고 있네요.. 아니 미안한데.. 알아서 계산하셔서..
통장으로 그냥 넣어달라고 하니.. 꼭 와야 한다네요.. 사무실로.. 또 무슨 말을
하려는지..
마지막 입니다..
얼마 전에 일입니다.. 전 이 일 때문에.. 어쩌면 내일 부터 굶을지도 모릅니다..
여태까지 서울 올라와서 일했던 곳 중에 제대로 급여를 준 곳이 한 곳도 없었기에..
중간 중간에 부족한 급여를 떼우느라.. 집세 포함하여 여러가지 공과금이 밀린
상태였고.. 저는 급한 마음에 막일을 시작했지요.. 노가다요..
용역 사무실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일을 나갔는데..
일당으로 계속 돈을 지급 하던 용역 사무실에서.. 일주일 정도 지나서..
매일 돈 넣어주기가 너무 번거로우니 주급으로 하자고 해서..
그 때도 살짝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참았습니다..
그 담주가 됐는데 돈을 안 주네요.. 그래서 또 기다리다 전화를 하니..
이제 룰이 바껴서.. 한주치 까고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ㅋ
그러니까 그 주에 일한 제 임금을.. 보증금 형식으로 잡아두고..
이번 주 일 또 나가면 그거 확인해서 담주에 첫 주급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돈이 너무 급해서 시작한 막일 하는데.. 2주 동안.. 참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왜 계속 처음이랑 약속이 달라지고.. 말을 바꾸시냐고..
지금 와서 갑자기 그러시면.. 전 어떡하냐고?
몇 일 전에라도 그렇게 말해줬으면.. 빌리던지.. 어떻게 해서라도 융통을 했지..
오늘 갑자기 이렇게 말하면.. 내일 당장 살 돈도 없는데.. (밀린 방세 공과금을
일당 나오는 족족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룰이 이젠 바꼈다는 말만 하더군요.. 계속 그말만 하면서 돈 못 준답니다..
저도 슬슬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말을 던졌습니다..
알았다.. 그렇다면 할 수 없다.. 내일 부터 난 일 못간다..
아시다시피 제가 일을 나가면.. 용역 사무실은 제가 나가는 현장에서
8~9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받고, 거기서 10~20%의 임금을 떼고 저한테
지불하지요.. 그러니 제가 막말로.. 기계인 셈이죠.. 자신들 돈 벌어주는..
안 나간다고 하니.. 왜 못 나가냐고? 묻더라구요.. 내일 일 나갈 교통비도 없다..
했습니다. 교통비도 없는데 어떻게 일 나가냐고..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 거라고..
그랬더니.. 총 얼마 받을 거 있냐고 물어서 30만원 정도 된다 그랬더니.. 나온 말..
" 얼마 되지도 않는 구만~~ "
이러더군요.. 속으로.. 제발.. 얼마 안되면 그냥 넣어달라구요.. 이 사람아.. 했죠. ㅡㅡ
내일 일은 가야하니.. 그날은 일당으로 돈을 넣어주더군요.. 그날 일한 돈에 대해서만요
그런데 그때부터 이 곳 용역 사무실에서.. 돈을 떼먹을 기운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것
같아서.. 일주일치 깐 건 일 그만두면 바로 준다고 했으니 그건 댔고.. 이제 주급제
안하겠다.. 그냥 당일 일한 거 일당으로 계속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그 쪽에서 싫어하는 기색이 역력했지만.. 주급으로 받으면 내가 못 버틴다고..
머 하여튼 그래서 일당으로 받았습니다.. 한 몇일... ㅡㅡ
그리고 또 다시 돈이 들어오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 연락을 하니.. 지금 바쁘다는 말로..
나중에 용역사무실 소장님 들어오면 얘기 하겠다고.. 그렇게만 말하네요..
또 그렇게 임금 못받고 일주일 정도 지나.. 도저히 힘들어서..
말했습니다.. 돈 언제 들어오냐고.. 빨리 넣어달라고..
그러니 다른 이야기를 하네요.. 월말이니.. 정산해야 한다..
내일 다시 전화 하겠다고.. 전화 할테니.. 5월엔 몇일 일 나왔는지 날짜 말해달라고..
돈은 그 때 넣어주겠다고..
다음 날입니다.. 전화 통화로 몇일 일했는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돈 지급 해준다는 말은 없고..
저번에 보증금 형식으로 돈 묶은 거.. 날짜수가 몇일 안된다고.. 일주일이 안된다고..
5월 달에 아직 돈 안준거 남아서 다 묶겠답니다.. 헐 ㅡㅡ
이때부터..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6월 달.. 일한 일급은 언제 줄거냐고..
그 부분은 소장님 오면 이야기 드린답니다.. 그 용역 사무실 소장님은 왜 늘 자리에
안 계신지..
조금씩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시곤.. 지금 몇일째 인지 아시냐고..
일주일이라고.. 일주일 동안 7번 그렇게 말했습니다..
처음에도 없던 보증금 형식으로 주급을 까시더니.. 이젠.. 일당도 안들어오고 있고..
오늘도.. 왜 갑자기 돈을 까시는 거며..
그러니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요즘 우리가 좀 힘들다.. 이해해달라..
그 부분을 이해해서 2주전에 한 주분 주급 보증금 형식으로 깐다고 했을때..
그냥 참은 거라고..
왜 그 쪽은 힘들다고 저희한테만 계속 참으라고 하시는 거냐고..
지금 저흰 사실.. 그 쪽보다 더 힘들다고..
이런 이야기는 사실 이젠 됐으니.. 그냥 오늘은 돈 넣어달라고..
안 그러면 저도 실망만 계속 하다가.. 이젠 화가 날거 같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조금 있다 그 위에 분이신지.. 다른 분이 연락 오셨어요..
거기 직원이 딱 세 명인데.. 젤 말단이 과장, 그 위가 부장, 그 위가 소장 이에요..
부장이 전화를 했더군요.
내일은 일 나갈 필요없으니.. 용역사무실로 오래요..
그래서 물었죠.. 저희가 매일 나가는 그 곳 현장이랑 거래 끝났냐구요?
이제 거기 사람 필요없다고 현장 소장님이 연락이 오셨답니다..
저희는 사실 거기까진 그런 갑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용역사무실로 오래요.. 일 나가지 말고.. 얘기나 좀 하자고 하네요..
사무실 가면 돈 주실거냐고 물었죠.. 거기에 대해서 말을 안하네요..
그냥 와서 이야기 하자고만 하네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돈 주실거 아니면.. 저희가 거기까지 가는 교통비도 지금 아까운 상태고..
거기가는 시간도.. 무의미하게 낭비할 이유가 없다고..
그리고.. 이제 그 곳을 못 믿겠다고.. 오늘부로 거래 끝내는 것으로 하고..
저번에 보증금으로 잡아두신 한 주분의 주급과 아직까지 미지급된 일금들..
약속하신대로 오늘 안에 통장으로 보내주시고 깨끗히 끝내고 싶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때부터 연락을 잘 안 받더니.. 급기야 연락을 받아도..
배째라.. 돈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리고 소장님한테 말은
전달 해주겠다..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미안하다.. 단 몇일만 기다려달라고 했어도.. 이야기는 달라지는데..
그래서
"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려운데 나중에 해결되면 줄게요~~ "
기한 없이 이런 식으로 말하기에 정확히 언제 넣어주실 수 있냐는 질문에..
나 참.. 그건 돈이 들어와봐야지 알죠?
이렇게 말을 하는데.. 자꾸 좋은 감정이 들수 있을까요..
참을 만큼 참았기에..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소장님한테 말 전하시는 거 좋아 하시는 것 같은데.. 전해달라고..
" 오늘 안에 돈 안 넣어주시면.. 전 내일 신고 한다고.. "
그때서야 살짝 당황한 듯 했지만.. 또 대답인즉슨.. 머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하라고..
자신들은..
노동청에서 연락오면.. 그때 주면 된다고.. 그러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말인 즉슨..
" 너희는 신고하고 싶으면 신고해라.. 머 그래봐야 몇푼 되지도 않는 돈~
노동청에서 연락오면 그때서야 우린 너희한테 돈주면 끝이다~ . "
이런 뜻이었습니다..
어제도 전화했죠.. 노동청에 접수 시켰다.. 꼭 이렇게까지 일이 가게 만드느냐..
당신들 말로.. 몇푼 되지도 않는 돈.. 그냥 오늘 임금 보내주고.. 깨끗히 끝내자고..
돌아온 대답은...
" 노동청에 신고하셨다면서요? 안 하셨어요? 신고했으면 기다리세요..
연락오겠죠.. 연락오면 돈 주면 되는 거 아니에요? "
제가 그래서 아.. 돈은 있는데.. 돈 주기 싫어서 연락오면 주시겠다는 말이시냐고..
지금.. 그렇게 물으니.. 지금 서류 챙겨서 어디 들어가야 되서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 준다고 하곤 전화도 없고.. 전화도 안 받네요..
거기 소장님도.. 어이가 없는게.. 전화 번호가 맞는데.. 3번이나 전화 했습니다..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ㅋ
전화번호를 잘못 알았나 해서.. 거기 과장이란 사람한테 연락해서 3번이나 확인
했습니다.. 그 번호 맞고 심지어는 조금 전까지 통화 했답니다..
그 번호 그대로 연락 했습니다..
3번 다 그런 사람 아니라고.. 아니라는 데 왜 계속 전화 하시냐고 하다가..
3번째 전화해서 정말 그 분 아니세요?? 목소리가 좀 비슷하셔서 그런데..
진짜 아니시냐고? 물으니..
갑자기 그 쪽에서 화를 내면서.. 왜 밀린 월급을 나한테서 찾냐고 버럭..
...... 전 월급 이야기 한 적 없는데요.. 소장님 맞으시죠?
상대편 갑자기 조용하다가 당황해서.. 난 그런 사람 아니라고 계속 이렇게
전화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거라고.. 화를 내시곤 끊으시네요..
왜 피하는지.. 왜 그렇게 까지 피하는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 일입니다.. 현장이랑 거래가 끝났다고 하기에.. 거기 계신분들께 마지막 인사도
드리고, 작업복 작업화도 챙겨올 겸 동작역 현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서 또 어이가 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동작역 현장에서는.. 저희 나오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용역 사무실에서 계속 밀린 임금을 요구하는 저희가.. 마음에 안들어
.. 거짓말로 현장에 못 나오게 한 것이지요..
제가 창고 열쇠나 기타 자물쇠 열쇠를 가지고 있었는데.. 아침에 제가 출근을 안해서..
오전에 작은 소란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거짓말까지 해 가며.. 밀린 임금 달라고 몇 번 전화해서 독촉 했다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대할 수 있는지 화가 났습니다..
용역 사무실에서는 노동청에서 연락오기 전까진.. 결코.. 임금을 주지 않겠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많이 힘듭니다.. 경제적으로.. 내일 먹을 밥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전 지금 사실.. 거기서 밀린 임금을 받는 것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 작은 돈은 아닙니다만.. 다 해서 70~80만원 정도 입니다.. )
이걸 포기하고.. 차라리 거기에 그 돈의 몇 배가 되는 벌금을 물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또 다시 그 사무실이.. 아무리 돈이 급해 온 현장잡부라 할지라도..
그런 힘 없이 지치신 분 들을...
돈 가지고 장난치는 그런 행동 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차라리 그렇게 벌을 주고 싶습니다.. 그 곳에 저희들 말고도.. 길면 두 달.. 적으면..
몇 주 정도.. 임금을 못받고 나가신 분들도 많으시거든요..
그렇게 임금을 지급 받지 못하고도 다른 분들이 계속 나가시는 건..
그 곳은 정말 사람을 가지고 노는지.. 겨우 생활 될 정도의 돈은 조금씩 주거든요..
주급을 못 받았으면.. 힘들어 하면.. 저한테 했듯이 몇일 일당으로 돈을 주고..
또 안 주고.. 이런 식으로..
노동청에 민원은 넣었는데.. 언제 접수 될지 몰라.. 그리고..
접수되어서 노동청에서 그 사무실에 연락을 한다 할지라도..
그 때서야 그 용역사무실은.. " 아 오늘 넣어줄려고 했다고.. 지금 보낼거라고~ "
하고 저한테 돈을 입금 시키겠지요..
그리고 제가 넣은 진정서는 취소가 될 것이고..
그 용역 사무실은.. 조금의 가책이나 신경도 쓰지 않으며.. 오히려 밀린 임금
넣어달라고 민원을 넣은 저를 욕하겠지요.. 별 일도 아닌 걸로 설친다고..
이게 너무 화가나서.. 못 참겠습니다..
그 용역 사무실에 한 방만.. 딱 한 방만.. 벌을 내릴 수 있다면..
밀린 제 임금 받지 않아도 됩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아 혹시나 해서... 아르바이트 천국에도 그 용역 사무실 구인하고 있거든요..
돈이 아무리 급하셔두 그 곳은 가지 마세요.. 다른 곳으로 가길 추천합니다..
정보법 상 상호명은 밝히지 않겠지만..
인터넷 상으로 일급 65,000원으로 되어 있으니 잘 확인해보시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