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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삐지는 남친과의 일상들 들어보세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어떡해요 |2010.06.05 17:57
조회 2,618 |추천 0

너무 고민이에요 .

 

싸울때마다 그랫지만. 이번엔 좀 심하네요 ..

 

사귄지 200일 됫어요 .

 

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 저는 80년생이구 남친은 88년생이에요 .

 

외모는 제가 제 나이로 안보이는 많이 동안이구요';; , 남친은 그나이 답지 않게 어른스러워요 .

 

남친외모는 그나이로 보이구요 ,

 

처음 사귈때는 성격도 참 좋았어요 .

 

싸움도 그래서 없엇조 .

 

남친네 집이 조금 개방적이라서 , 남친네 집에서 데이트를 자주 하게 됬어요 .

 

그러다가 이제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차 끌고 남친네로 갔조 . 거리는 25분정도요.

 

하루라도 안오면 삐지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 남친이 삐지게 되었던 상황을 나열해보면,

 

처음에 , 음.. 젤 첨은 생각이 잘안나네요 ..

 

남친 일하는 직장 앞에 6시 30분까지 오라고 하면, 그전이나 5분이상 늦음 화내는 상황까지.

 

와버렷어요 .

 

막 고속도로 달려서 가요 . 그럼 늦을수도 있느데 ,

 

전화하면, 나 버스타고 가고잇어 '      ' 헐 '   왜 다 왓는데 ..

 

오라고 하면 빨리 와야지 10분이나 기달렷자나! .

 

엣날에는 20분. 30분도 기달렷으면서 ...'

 

그러면 미얀해 .. ㅠㅠㅠ 얼렁 갈게 . ' 하고 , 막 또 달려서 집에 혼자 가요 .

 

그러면 씻고 잇던가 , 아니면 삐저가지고 담배피고 잇던가 . 게임하고 잇던가 그래요

 

쟈기야~~ 미얀해.. 나 왓또~~

 

.......

 

냉무냉무..........

 

아아아아이잉~~~  미얀해 ㅠㅠㅠㅠㅠㅠ 응?~~~ 얼굴 보면서 안아줘요 ..

 

그래도 들은척도안해요 ..

 

요즘에는 그게 통해서 , 애교를 더 떨어요 ~

 

울이쁜 내 쟈기~ 내 남푠~삐쩟더여?~ 힝~~

 

울 사랑하는 내 남푠~ 안그럴께요~~ 사랑해 ~~ 쪽~~~

 

게속 아잉아잉아잉 ~ 하면 ,  흥 ! 한번 소리 나와요 . 10분 정도 걸리조 ,

 

흥 소리가 나오면 조금 풀린거에요 .

 

그러다가 더 해야되여. 뽀뽀를 막 하다가 키스를 해요 .

 

그러면서 풀려요 .. 담부턴 안그럴거디?  하면 , 응~~  응~~ 담부턴 일찍 올게~~

 

힝~~ 쟈갸~~ 안아줘요 ~~~ 

 

하면 안아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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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은  퇴근하다가, 나 지금 퇴근중 ~ 곧 갈께~~  하고 집에 들렷다가 남친직장으로 갈려고 ,

 

 지금 출발해?  이런적이 있었어요 .

 

남친은 같은시각에 일이 끝나지가 않아요 , 항상요 .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

 

그래서 항상 물어봐요 .

 

항상 만나는건 기본으로 되어 있구요 ,

 

남친이 갑자기 화를 내요 . 지금 출발 안햇어? 왜물어봐? 나 지금 게속 기달리고 있엇느데 .?

 

아니 .나는.. 집에 들렷다가 몇분까지 가야 되는지 몰라서 , 형들이랑 밥먹을수도 잇자나.그래서.

 

집에 갓다가 갈라고 햇지 ~

 

하니간. 아까 출발 햇다고 햇자나..

 

' 아..그거 문자는 일이 끝나고 , 곧 출발 한다는 거엿느데 ..'

 

집에서 10분정도 잇엇거든요 , 기달리고 잇엇어요 . 출발해! 이문자를.

 

생각이 엇갈렷던거에요 .

 

그날도 먼저 가버렷어요 .남친이. 난또 혼자 운전하고 남친네 가서 화를 풀어줬조.

 

------

 

어떤 하루는 , 같이 GS마트를 가게 되었어요 , 주차장에 차 델곳이 없더군요 .

 

하나만 사면 되는 거였어서, 밖에서 차 데고잇어바바 내가 얼렁 사고 나올게~

 

'으응. 나 그럼 입구 밖에 차 데고 있을께 '

 

'응 '

 

하고 나갓어요 .

 

그리고 , 전 한바퀴 돌고 , 밖에 차 델때가 없더군요 ,

 

그래서 주차장 안으로 다시 들어와서 ,  이중주차를 하고 잇엇어요 .

 

.  남친 나오는 입구 근처에 차를 데고잇엇거든요 .

 

남친이 5분정도 되엇느데 안나오길래, 전화를 햇어요 . 하다가 바로 벨이 울렷어요 ,

 

같이 전화를 햇나바요 , 받앗조 , ' 어디야' 나 입구 앞인데 ,

 

' 밖에 입구 에 차 데고 잇는다메 '  ' 아 ..으응..  밖에 차 델때가 없어서 안에 왓어 '

 

'그럼 전화를 해야지. 나 한바퀴 돌앗자나/'  ' 아 미얀 ,  나는 무거울까바 , 사람 많으니간 조금 시간이

 

걸리는줄알고 , 기다리고잇엇어 ㅠㅠㅠ  , - 한쪽팔에 깁스 하고잇엇어요 , 그래서 하나 들면 전화 못받기

 

힘들까바, 조금 기다렷어요 , 당연히 주차장으로 올줄알앗던거조 저는,, 시간도 얼마 안흘럿고 ,

 

 사람이 항상 거기는 많기 때문에 5분정도는 기달려야 한다고 생각햇어요 .

 

남친이 차에 탓어요 , ' 출발해' ' 미얀해 .. ㅠㅠ'  '내가 한바쿠를 다 돌앗다고 '

 

' 미얀 ㅠㅠ 나는 전화 못받을까바 ,'  .. 햇던 말을 또 해야 되요 , 미얀하다는 소리를 해야

 

애기를 많이 해야, 화를 풀거든요 ,

 

그래서 저는 쉴세 없이 말을 해요 ,운전하면서 쟈기야 ~ 빨간불일때 ' 허벅지 만지면서 쟈기야~~

 

  미얀해 ㅠ  생각이 엇갈렷네 ㅠㅠ 담부터는 바로바로 전화 할께 ~~ 응?~~ 화좀 풀어라~~

 

그러면 운전이나해!  으응~ 집에 거의 다 올시에는 제가 일부러 차를 세워요 ,

 

그리고 , 화를 풀고 들어가자고 해요 .

 

전에는 화를 풀고 집에들어갓느데 이제는 문을 열고 먼저 나가버려요 ,

 

그럼 저는 안전벨트를 풀고  뒤에 서 쫄랑쫄랑 막 뛰어가요 ,

 

남친네 현관문 비번도 알고 잇어서 혼자 따고 들어가요 ,,

 

이러다가 또 방에 잇으면 화를 풀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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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게임을 좋아해요 .

 

엣날에 서로 리니지를 햇엇어요 ,

 

서로 안하는데 현재는, 겜방가서 함번 해보자고 해서 시작 이 됫어요 . 가끔 하게 됫어요 .

 

하루 , 겜방에 잇다가 메티스한테 귓말을 하게 됫어요 , 모좀 물어볼라구요 ,

 

근데 갑자기 저를 처다 봣던 쟈기가 갑자기 화가 낫나바요 , 그러더니 확 끄더니

 

나가 버렷어요 게산하고 제꺼까지 ,

 

이런적은 이 전에 2번정도 잇엇구요 ,

 

그래서 당연히 뒤에 쫒아 나오는걸 알고 잇엇조 ,

 

'  헐레벌떡 막 쫒아 가요 ,, 막 남친은 집쪽으로 걸어가요 , 난 뛰면서

 

남친을 잡아요 , ' 쟈기야~ ㅠㅠ  ' 내가 귓말해서 그래?. '  응응??? 왜그래 ㅠㅠㅠ

 

'   몇번을 물어보면 그때서는 멈춰요 . .' 내가 몰래 귓말 하라고 햇어?'

 

 .  아니..  ' 미얀 ㅠㅠ'  모좀 물어볼라고 햇어 ..'  나한테 물어보면 되지. 그사람이 몬데 .

 

귓말을 해!! '    ' 미얀해 ㅠㅠ '     그러고 , 확 가버려요 ,

 

  먼저 가버리는 경우가 많앗느데 .

 

처음에는 가다가 화 풀고 같이 차 타고 갔어요 ,

 

 근데 두번째 ㅅㅔ번째 서부터는  어디를 사라저요 ,

 

문자를 해도 전화를 해도 씹어요 .

 

그러다가 답장이 와요 ,  옥상으로 와 !

 

하면 소주를 먹고 잇어요 , 음료수와요 ,

 

소주를 왜먹어 .. ㅠㅠ  안주라도 좀 사서먹지 음료수가 모야..

 

한병을 다 먹으려고 해요 , 제가 뺏어요 , 그럼 내놔. 이래요

 

제가 어떤날은 뺏어서 제가 먹어요 ,

 

이러다가 풀어요 대화로요 .

 

....................................................

 

몇일뒤. 저는 일하면서 컴터를 할수잇어요 , 그래서 심심도 하고 그래서

 

리니지를 깔게 됫어요 그러다가 리니지를 햇어요 ,

 

그러다가, 그날 남친을 만나서 겜방을 가게 됫어요 ,

 

그러다가 이거 모 업데이트 됫드라? 하길래 , 어. 봣어 , '  . 이 말하고 ,

 

순간 남친 얼굴이 불그락. 되길래,

 

아.. 미얀..  내가 할라고 한게 아니라, 심심해서 햇어 ㅠㅠ

 

 '  거짓말 하지말랫지 , 왜 나한테 말 도 안하고해? .  .. - 화가 많이 낫어요 ,

 

'  미얀해 . 심심하기도 해서 그냥 켜놓기만햇어 , 깃털나오길래, '

 

  ' 누가 하라고 햇냐고 !!!!!!! '

 

.......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렷어요 , 전또 쫒아 갓어요 . 못찾겟어요 ,

 

  층게를 올라가 옥상에 가봣더니 없어요 , 차로 돌아 다녀 봣어요 없어요 ,

 

  연락도없어요 , 한시간이 흘러요 , 그러다가 , 옥상으로 소주 하나 사들고 올라와 !

 

하길래 어디갓엇어 ../.  ㅠㅠ 미얀해 다시는 말안하고 하지 않을께 ㅠㅠ

 

...........하면서 대화로 또 풀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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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하다가 제가 메티스한테 귓말을 햇어요 ,  그전에는

 

  메티스가 남자라서 하지말라는건지 알고 , 이번에는 서버를 옮겻느데 ,

 

  . 그것때문에 옮긴건 아니구요 ,  그러다가, 이번에는 남친이 ' 메티스 여자네? ' 하는거에요 .

 

그러다가 아 ~ 그래? ㅋㅋ  대단하네 ㅋㅋ . 그랫어요 . 이러면서 서로 재밋게 노닥노닥 하다가,

 

 . 저는 여자라서 편하다는 생각을 햇어요 , 그러다가 모좀 물어볼라고 귓을햇어요 ,

 

남친이 화가 낫어요 ...

 

 그전에 이걸로 싸웠느데 . 또그래?? 그래서 아.. 메티스가 여자라길래.. ㅠㅠ

 

...........확 나가버렷어요 ,

 

또 쫒아 갓어요 ,   그사람이 여잔지 남잔지 알어?  봣어?  '  아니 .. '  근데 . ' 미얀. ㅠㅠ

 

 . 나는 여자는 괜찮다는지 알고 ,' 봣냐고 '!!  .              미얀.. 다시는 아무랑도 귓말 안할래 .

 

 .........혈원들하고만 혈창으로 얘기 하고 ,  누구든 귓말 안할게 .~ 진심으로 미얀해 ㅠㅠ

 

 ............................... 화해를 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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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밥을먹게 되엇어요 ,

 

냉면을 해먹엇어요 , 게란을 나한테 입에 넣어줬어요 ,

 

근데 나는 갑자기 게란 반쪽인데 한개로 보여서 헉 놀라서 접시에 내려놧어요 ,

 

그러다가 먹을라구,

 

근데 남친이 화가낫어요 , 먹여주는거 안먹엇다고 , 나는 너무 커서 , 하나 다 인줄알고 ㅠㅠ

 

전에 이런걸로 싸운적잇어요 ,  남친이 먹여줬느데 그때도 나는 너무 커서, 형수님이랑 형이 앞에 앉아

 

잇어서, 쑥스러어서 젖가락으로 받앗어요 ,

 

.....그때도 엄청 싸웠다가 화해햇어요 .  이번에는 게란.

 

 . 화해햇어요 , 미얀해  .. ㅠㅠ  다시는 모 주는거 다 먹을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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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에 가면 오징어 같은거를 가끔 먹어요 , 그게 손으로 찢으면 손에 뭍어요 ,

 

그래서 3번 정도 오징어를 사오면 뜯어서 화장실가서 손을 씻고 와요 ,

 

4번째 - > 오징어를 사왓어요 남친이 그러더니 제 앞에 놧어요 . 그래서 순간 기분은 나빳어요 ,

 

 화는 못내고 , ' 나 지금 화장실 가서 손씻고 오기 기찮은데 ㅠㅠ '  이말 한마디에

 

화가낫어요. 그리고 게산하고 나가버렷어요 ,

 

이날은 어이가 많이 없엇어요 남친도 그랫을거에요 .

 

그리고 화해를 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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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은 또 사소한일로 남친이 화가나서 ..

 

남친이 술이 많이 취해서 집에 오게 되엇어요 ,

 

저는 2시간을 또 기달려야 하나.. 하다가.  남친네 아버님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술한잔 사달라고 햇어요 , 그래서 나오셧어요 , 아버님이랑 애기 하다가

 

남친이 연락이 되어서 같이 집에 들어가게 되엇어요 ,

 

직장 형이랑 술한잔 하고 왓다더군요 ,

 

이날도 화해를 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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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팔에 깁스를 하게 된건, 싸우다가 집에 들어왓느데 ,

 

술엄청 취해서 남친네 방 창문을 깻어요 , 이날 난리 낫조 ,

 

소리 엄청 커서 남친 손바닥 완전 5센티나 찢어저서 병원에 가서 수술 받앗어요 .

 

입원해 잇는동안 매일 간호해줬어요 ,

 

그리고, 우리는 퇴원을 하고 또 집에서 데이트를 하게 되엇조 ,

 

원피스 에니메이션도 보고, 영화도 보고

 

제가 요리하는것을 좋아해서 , 장을 보고 남친네 자주 갓어요 ,

 

닭도리탕, 동태탕, 해물탕, 오므라이스, 볶음밥 , 아구찜 , 찜닭, 김밥 등등등

 

점점 요리솜씨가 낳아저서 기분도 좋아요 , 잘먹어주는 남친도 사랑스럽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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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울때는 진짜 한없이 사랑스러운 우리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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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남친네 어머니가 화가 나셧어요 , 어머니가 부업하는것을 몇번 도와줬엇느데,

 

저번에 도와달라고 햇을때 둘다 그날따라 일하고 들어와서 힘들고 놀고싶었어요 ,

 

그래서 우리 영화 끊어놔서 나가바야되 하고 나갓어요 ,

 

그다음날 우리가 싸우게 됫어요 , 이번에는, 저 먼저 집에 와서 기달리다가 잠들어버렷어요 ,

 

남친은 역시나 술먹고 들어왓더군요 , 게임을 하고 잇데요 ,

 

제가 자다가 쟈기다!~ 하고 다시잠들엇데요 ,

 

그러다가 다시 깨서 화해하고 같이 잠들엇어요 ,

 

남친은 말도 안하고 게임 자주 해요 , 전 그렇게 하면 안되지만요 , .. 이거는 그냥 싸움을 하기 싫으니간

 

전 그냥 넘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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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다음날 어머니가 남친한테 문자 햇어요 .

 

니네 생각좀해라! 맨날 술마시고 와서 집이 여관이냐 잠만 자고 나가게

 

부부같은 모습을 보여라 .

 

.......하셧어요 . ..원래 아들가진 어머님들은 아들이 젤 잘난 사람인 줄 알조.

 

      그래서 남친한테 잘해줘야 좋아해요 . 그런데 술은 제가 먹자고 해서 같이 먹은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화가 나게 되어서 , 술을 먹고 오는데 제가 말릴수가 없엇어요 .

 

 .  집에 오면 음식하고 그럴때는 거실에 잘 나오느데 ,

 

  남친이 방에서 잘 안나와요 , 나보고 혼자 거실가서 애기점하래요 .

 

전 아직 어색한데 .. 같이 나와주면 나도 편하고 말두 잘하고 더 친해 질텐데 ..

 

 ...........

 

그러다가 싸우게 됫어요  . 싸우는게 점점 지쳐가요 , 남친이 싫어 질때도 잇어요 .

 

무섭게 느껴질때도 잇구요 , 답답하고 왜 저 상황이 그렇게 화가나지? 화를 참으면 이해를 하고

 

서로 이해해 주면 안되나? . 말도 해봣어요 . 근데 ,말하면, 말하는거에 또 말꼬리를 잡고

 

또 싸움이 됫어요 ,

 

그래서 이제는 그런말도 안해요 . 무조건 내가 잘못햇다고 , 화해하고 , 애교를 부리면 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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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집에서 잠을 자게 되어서, 서로 헤드셋으로 엔씨톡을 하게 되엇어요 ,

 

그러다가 엄마가 할말이 잇으시다길래 나도 그렇고 , 서로 잠깐 ~ 하고

 

다시 와서 헤드셋을꼇느데 엄마가 하는말이 들려요 , 이거는

 

남친이 일부러 같이 들을라고 켜둔거에요 .

 

우리 아들~ 변햇어 ~  여자친구 생기고부터 변햇어~ .. ' 아냐 ' 나 안변햇어 ' 하고

 

' 여자친구 좋아하느데 엄마가 말린적잇어? 없자나. 술을 먹으면 여자친구가 더 나이가 많은데

 

같이 먹음 안되자나 말려야지. ( 제가 같이 먹은거 아닌데 ㅠㅠ ) , 아들~~ 그치?  ' 응 '

 

아들 회사 끝나고 기달릴줄도 알고 집에 와서 청소도 하고 그러라고 해~~

 

 으응.

 

이 얘기는 몇일전에 나한테 한적이 잇어요 ,  쟈기 없어도 집에 와서 청소도 하고 그러라고 , 엄마랑

 

애기도 하고 ,, 아랏어 .. 햇어요 ..

 

근데 이날 제가 이런얘기를 햇엇어요 ,

 

차 기름비가 너무 나가서 큰일이다 ㅠㅠ 사랑해서 가긴하느데 ,  한달에 8번을 넣어요 , 5만언씩 ,

 

남친은 한번 기름넣어준적잇구요 ,

 

장보고 집에 가는날도 제가 다 재료 사가서 해줘요 ,,

 

서로 데이트할때는 남친이 잘 내요 ,

 

어떤날은 반반도 잘 내구요 , 

 

기름비는 저의 몫 , 음식 사오는건 기본 이 되어 잇는 상탠데 ,

 

만나서 남친이 한번 밥사면 제가 영화비 내고 그러는게 남친이 화가 안날거같아서 ,

 

그렇게 햇어요 ,  남친이 비싼 밥두 사준적도 있고 , 돈때문에 싸운적은없어요 ,

 

제가 애기를 안할뿐..

 

......................................  이날 슬금슬적 남친이 조금 싫어진 상태에서

 

그냥 애기를 햇어요 ,  기름비를 달라는건 아니고,

 

너무 싸워서 저도 조금 지쳐서 우리 2틀에 한번씩만 만날까.? 울엄마도 걱정도 하고,

 

밤에 일한다고 햇엇거든요 , 대리운전 상담원이요 ,

 

 돈을 조금씩 엄마한테 드리니간 믿엇어요 ..

 

.....................2틀에 한번씩 만나자는말에 . 그냥 일주에 한번 만나자 ! 하는거에용..

 

그건 조금 그렇지 않을까?  맨날 만나던사람이 그렇게 될까? 하는 질문에.

 

 말을안해요 .  화가 난거조 ,  그러다가 집에 어널은 서로 각각 들어가서 생각해보자 ~!~

 

햇어요 오키! 하고 이날 왜케 후련한지, 가뿐하고 , 집에 오는길이 기분이 좋앗어요 .

 

이날 헤드셋하다가 쟈기어머니의 말 듣고 , 서로 대화하다가 ?  우리가 싸우게 됫어요 .

 

나는 알앗다. 가끔가서 청소도 하고 그러겟다 .근데 여점에 기름비가 너무 마니 나가서

 

일도 그렇고 알바생 다시 뽑아야 되서 , 한달에 2번정도박에 못할거같다.

 

햇더니 남친이 화가낫어요 .

 

딱 3일 이야. 3일안에 우리집에 안오면 나 다신 볼생각하지마!

 

........ 알앗어 .. 햇어요 .

 

.. === 요 몇일동안 남친네 가기가 왜케 싫은지. 이런기분 첨이지만,

 

       남친 어머니한테도 잘하고 그러느데 , 남친어머니는 날 나이 많은 그저 남친한테만

 

못하면 버려버리는 , 청소나 하고 남친한테나 잘해라 그럼 이뻐해주겟다. 부업도 돕고 !!

 

  . 그런 생각을 가지는것같아서 어머니도 야속햇어요 ㅠㅠ 슬펏구요 .

 

.남친이 더 야속한건. 내가 기름비도 마니 쓰고 , 몇개월동안 맨날 달려서 그런지

 

 몇일전에 , 마후라가 터젓어요 반이 갈라젓어요 .

 

그래서 새로 갈앗느데 ,  제가 운전하는걸 좋아하느데 여점에 무서워요 ,

 

그날 차가 도로 한가운데서 서가지고 , 엄청 놀랏거든요 .

 

그러다가 그날 견인해서 고치고 , 그 다음날 앞에 전조등 불이 안들어와서 ,

 

지하 통로 들어가느데 무서엇어요 . 깜깜해서 ㅠㅠ 앞이 안보여가지고 ,

 

그날 바로 공업사 갓느데 , 가니간 불이 들어오데요 . 그러다가 다음날 운전하다가

 

rpm이 부릉부릉 !! 도로변에서 울 동네 공업사 근처에 잇을때

 

가니간, 자동조절기가 고장이 낫데요 .

 

그래서 지금 고치는 중이구 맨뒤에 마후라도 나갓데요 .그래서 지금 고치는중이구

 

이따 찾아요 .

 

--  차 얘기는 왜 햇냐면 .  이런거 걱정 저혼자만 한다는거에요 .

 

  아버님이 차 고쳣냐? 친절히 물어주고 , 남친은 고쳣다는 나의 말 듣고 , 그담에는

 

차에 대해서 한번도 걱정도 안해줬어요 .

 

-----------------------------

 

현재 어널 지금 시각 남친과 연락을 안하고 잇어요 .

 

어제 아침부터엿느데  밤에 술먹고 제가 전화를 햇어요 .

 

남친의 문자들. 전화하지마라! 연락하지마라!

 

남친도 술이 췟어요 .

 

---------------------------

 

싸웠을때. 살면서 못들어본말 다 들어봣어요 .

 

점점 강도가 쎄젓어요 .

 

꺼저라는 말도 듣고 .............. 

 

싸울때는 너무 싫어요 . 그 시간도 싫고 그런 행동이 너무 싫고 ,,

 

------------------------

 

남친이 어려서 그런가  . 원래 성격이 그런건 쟈기도 안데요 . 이런데 어쩔거냐고

 

못이겨낼거면 가라!

 

............

 

남친을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

 

고처주고 싶엇어요 ..

 

남친의 배려심이 없는 이해심이 없는 행동과 성격을 고쳐 주고 싶어요 . 현재도 ..

 

...

 

친구들은 연락 먼저 하지말래요 .  그래야 고친다고 ,

 

아니면 헤어지래요 .

 

...전에도 이러면 제가 먼저 연락을 햇엇어요

 

하루동안 안되서 저 엄청 회사 근처가서 돌다돌다 지쳐서 집에 갓다가 잠들고

 

바로 다음날 남친네 앞에 서 아빠랑 술마신다는 연락을 듣고 바로 일하다가말고

 

남친이 고기 먹는데 가서 같이 먹다가 울음이 텨져서 엄청 울은적이 잇어요 .

 

--- 반갑고 얼굴을 보니간 너무 좋아서 . . 

 

-- 근데 지금 기분은 안봐도 살것두 같고 , 보고싶긴한데 , 싸울때 생각하면

 

너무 배려심이 없으니간 모르니간 . 너무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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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

 

싸울때 화가나는 욱하는 갑자기 화를 크게 안내고 되는 상황에 화를 잘내는 남친

 

어떻게 하면 고칠수가 잇을까요 .

 

안고쳐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헤어지는게 좋은건가요 ? 아니면 서로 너무 사랑하니간 그냥 이렇게 사귀면

 

나이가 들면 고쳐질테니간 이런생각을 가지고 게속 사귀는게 좋을까요 ..

 

답변점 제발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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