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싸우고 너무답답해서 판 씁니다....
저는 서울 강남 중소기업에서 일하구있는 22 직딩녀
제 남자친구는 면접공부쫌하더니 GS리테*에서 일하는 정직원25직딩남..
뭐라할까...
서로 무뚝뚝한 사이긴 하지만
외로움을 잘타는 서로의 성격때문에
특별한 애정표현없이두 즐겁게 3년째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
요즘들어 싸우는 이유
휴 돈이없어서 만나기싫다합니다.
뭘까요?
저도 돈을벌고있긴하지만 돈이없긴해요
적금부으랴, 먹구살기 빠듯한 월급을 받으니깐요.
그렇지만 제 남친은
남들 부러워하는 대기업드러가놓구.
이럽니다...
돈이없어. 널만나면 어쩔수없이 나가는게 돈인데. 그냥집에있을게.
저 .. 뭐하나 사달라고도 안했구요
정말 억울해여 ...........ㅜ.ㅜ
힝 돈생기면 만나자 하는 제남친
저 어떻게여 ?
월급날 기다렸다가 그이후에나 만나구
또 돈없음 안만나구
뭐 이런사람있어여?
난 정말 궁굼해서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