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본대로 ..
그 공간에서
영주 찾고.
형한테 거짓말한거 없다고 했던거.
그리고 너와 통화하면서.
난 끝까지 속였지...
23살이라고.
그런삶을 살고싶었어
아니 그래야 하니까..
니가 아는 난.
과거에 난.
벗어버리고 새롭게 태어날려고 하지만..
난 매번 그 자리야
어짜피.이렇게 된거
나 그냥 이렇게 살려고..
너에게 실망만 줘서 미안해
나 원래 이런애야
좋아함과 사랑함의 ......
거짓된 사람이지.
미안하다.
큭.
음악 하는 사람은.감성적이라서.
매번 이런가봐.
실망만 안겨줘서 미안해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