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양에서 거주하는 26세 직딩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5월에 차 계약을하고 25일에 아반떼HD 월드컵에디션 모델로 새차를 뽑았습니다.
(기분 최고~)
취업한지는 이제 6개월째고 월급은 200선에서 와따갔다하구요 보너스 4번있구요
할부로 3년하고 우선 지르고봤어요 직원및 지인에게 새차 중고차의 장단점을 듣고
그냥 새차로삿습니다 정말이지 1달도안되서 차 사면 지갑텅텅빈다는말이 사실였어요
가솔린이라 고유가시대에 기름값으로 바닥에 돈 줄줄버리고 <기숙사>살아서
나가는세금전혀없구요 적금50 부모님50 차할부45 보험15(6개월) 기름값6월9일기준(10만원주유 시험주행좀했구요 고속도로 국도 등등)
이것만해서 170나오네요
회사에 산에위치하여 슈퍼만갈려고해도 3km는 가야하지요
뭐자전거로 갔다와도되지만 거친경사과 심한커브길이 있어요
차없을때는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뭐사다달라 하기도 참 그렇고 이제 사회초년생
신입인데 더욱 그렇게 느껴지겠지요 그런데 차를 막상사니 이쪽저쪽에서 나오는말들
뭐하러 새차샀냐 할부어떡게갚을래 더 싸게알아봐줄건디~ 내년에 아반떼md나올건데
에효.. md도 생각했었어요 다른모델로살까두요 그치만 그냥 쿨하게 HD삿구요
최소5년뒤에 차를산다면 지금보다 낳을연봉으로 중형차로 살거네요
비록 차가있으므로 제 생활편의부분에 떨어지기는 맞지만 첫차를 새차로사게
그리 질책받을행동이였을까요?? 제나이에 저보다 어른들은 허세로 볼수있겠지만
소형차까지는 아니지만 서민차 아반떼인데 말이죠 사람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그래도 목표가 20대에 (취업 결혼 자가용 전세집)이 있네요
취업 자가용은 마련됐고 내년에결혼은 할거고(여친있음) 전세집만 마련하면되겠네요
이번주에는 광주올라가서 부모님 태우고 동네한바퀴 돌고다닐렵니다<부모님은광주>
그래도 아버지께서도 차가없으셔서 가정에 아들로서 자가용이 생기니 듬직해하시더군요
이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