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파리여자 뉴욕남자 어쩌고 그거 봤거등.
원제가 파리에서의 이틀인 그거.
나름 로맨틱 코믹이긴 한데, 따뜻하고 달달한 맛이 없더라고.
난 지금 그런거 간절하게 필요한데.
봤던거 또 보기도 싫고!
뭔가 새로운거 보고 싶은데
예쁜 음식, 예쁜 음악, 빈티지스런 혹은 고풍스런 것들로 가득찬 화면을 보장하면서도
따뜻하고 달콤한 영화 추천 받을께.
분위기를 말해보자면
엔티크, 키친, 마녀배달부키키, 로마의 휴일
뭐 그런 느낌으루다가^^
방금 파리여자 뉴욕남자 어쩌고 그거 봤거등.
원제가 파리에서의 이틀인 그거.
나름 로맨틱 코믹이긴 한데, 따뜻하고 달달한 맛이 없더라고.
난 지금 그런거 간절하게 필요한데.
봤던거 또 보기도 싫고!
뭔가 새로운거 보고 싶은데
예쁜 음식, 예쁜 음악, 빈티지스런 혹은 고풍스런 것들로 가득찬 화면을 보장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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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말해보자면
엔티크, 키친, 마녀배달부키키, 로마의 휴일
뭐 그런 느낌으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