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시 다가오는
반짝이는 너에게
언제까지나
My love
꺼지지 않고
영원토록
널 사랑하나봐
문을 조용히
넘나드는
너의 입을 에우고
마지막이 나를 채운다
이젠 익숙해질때도
알면서도 소용없는데
내겐 하나뿐인데
비록 지금 내 곁에
허전해 나는
니 기억 모두
지워야 하는 데
이별 그 까짓게
뭐가 대수냐고
지쳐서 잠들면
잠시나마
잊을까
너를 데리고 가는
주문을 걸어
다시 돌리고 싶어
이미 늦었지만
더 이상
바랄 수 없어
내 놓쳐버린 사랑을
Because of you
꿈결같은 행복을
언제까지
지켜주고 그대를
빛나게 붙잡고
내 남은
사랑을
다 불사르고 싶어도
지금
넌 어디에
있는거야!
사랑하고 싶어!
너의 이름 부르고
조금이나마 들릴 때면
내가 어떻게 살아!
사랑할 수 없어!
왜 나를 눈물짓게 만들어!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면
제발 돌아와!
알잖아!
부디~~~~~~~~
더는 아프지 말자!
다시..........!
약속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