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게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29살의 서울에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전 귀신도 안믿고, 점보는것도 안믿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가위도 눌려본적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종교는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에 대해선 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무슨얘기를 하려고 하면,
믿으시진 않겠지만,
어제 . UFO를 본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맹랑하죠?
요즘 , 날씨가 무척더워서 진짜 더위를 먹지 않고서야 .....
이런글 올려서 어떻게 관심좀 끌어 볼까가 아니라..
평소와 같이 집앞에서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헬스갈 시간도 없고,
그냥 옥상에서 벤치프레스 를 하고 집앞 현관으로 나와서 ,
줄넘기를 하루에 천개씩 ~천 오백개씩 하고있습니다.
옆집아주머니 와 할머니들이 모여 앉아서 이야기들을 나뉘시고,
대부분 줄넘기를 하게 되면, 정면을 보던가 정면아랫쪽으로 30도 정도 와
정면 내 눈위로 65도 정도를 보게 되지요.
저는 정면에서 눈위로 65도 정도를 보고 어김없이 줄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신분들은 알겠지만. 조명탄이 엄청나게 환한거 아시죠?
조그만한 비행기같은 불빛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