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루다, "프랑스의 문제는 높은 기대"

조의선인 |2010.06.12 01:05
조회 153 |추천 0

 

[OSEN 2010-06-10]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극복해야 할 것은 '주변의 높은 기대'.

플로랑 말루다(30, 첼시)가 7일(이하 한국시간)가디언과의 인터뷰서 프랑스 대표팀이 극복해야 할 것은 주변의 기대라 답했다.

1998년 월드컵 우승, 2000년 유로 선수권 우승. 과거 화려했던 프랑스의 우승 경력이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부담이 된다는 것이다.

말루다는 "프랑스 대표팀은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예전의 페트릭 비에이라(34, 맨체스터 시티) 클로드 마케렐레(37, 파리 생재그망) 같은 경험 많은 선수가 팀을 이끌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말루다는 2009~2010시즌 프리미어리그 후반기에 첼시의 공격을 이끌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말루다는 "첼시에서 활약을 대표팀에서도 그대로 펼쳐 보이겠다"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다짐했다.

 

〔OSEN 정선민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