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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지도자, 천안함 발언의 진실은 무엇일까

눈사람 |2010.06.12 19:07
조회 4,592 |추천 0

국가정상화 추진위원회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친북(親北), 반(反) 국가적 언동자 34명의 명단을 6월10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명단에는 한명숙 전 총리를 비롯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등 정치계 인사 14명과 김용현 동국대 교수 등 학계인사 9명이 포함되었다.

위원회 관련자는 “친북 성향을 떠나서 그들의 발언이 국론분열, 사회분열을 가중시키고 국가 신뢰도를 훼손시켜 결과적으로 북한의 ‘남학모략극, 자작극’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특히 언동자들의 발언이 북한의 선전매체에서도 인용되고 있다”고 했다.

 

각계의 지도자들인 이들의 주장이 양심을 건 소신발언인지 정치적 의도가 있는 물타기 작전인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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