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당하신걸 하도 억울해하셔서 제가 쓴글입니다.
소설이라고 운운하시는데 소설아닙니다 .
소설이라면 이렇게 지역명을 써놓았을까요?
형사라고 쓴적없습니다. 여경이 그렇게 말했다고 했지 언제 형사라고 제가 썻나요
난독증이십니까?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소설같은 현실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의 엄마는 몇년간 운동해오신분이라 1.3km정도는 금방 다니시구요.
2차례 같은일을 먼저 격으셨을땐 창피해서 조취를 취하기 어려우셨다고 합니다.
이래도 소설입니까?
왜 사람이 쓰는 글에 그리 믿음을 갖지 못하시나요...
아...그리고 글을 써놓음 말투가 이래서 읽으시는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천안동남 경찰서에 올리면서 하도 억을해서 네이트 판에 급하게 올리면서 수정을 못했네요...
그리고 3차례의 성추행에 대한 언급이 정확지 않아 씁니다.
11일 경찰서로 가게된 날이 3번째로 성추행을 당한것이고
이전에 엄마께서 2번이나 같은 사람에게 같은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사실을 아빠와 저에게 알리지 않으셨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남편이고 다큰 딸에게 이런일을 당했다라고 말씀하시기 어려우셨던겁니다.
수치스러웠던거지요...
그러다가 11일 3번째 에서는 안당하겠다는 마음으로 길을 비켜주었는데도 다가와서 이러
한 일을 한것에 그 먼거리까지 뛰어가신거구요...
(24살먹은 딸이 억울해서 쓴글이니 소설이다 아니다 운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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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2010.06.11 충남천안시에 있는 태조산 등산 중 태사모 모임 주점 앞 절과 구름다리
(거리 약2.9km) 사이 제일 높은 곳 (일명 정상 벤치가 하나 있는 곳) 으로 피해자는
구름 다리쪽에서 절쪽으로 오는 길에 143개의 계단이있는 6지점 옆의 소로는 한사람이
지나갈 정도의 폭이다. 등산 도중 피해자는 인기척을 느끼고 길이 좁아 상대편에서
오는 사람을 위해 길을 터 놓고 지나가기를 기다렸고 상대편에서 오고있던 성추행자
범인이 지나가며 팔꿈치로 유방을 눌러 만지고 쾌감을 느끼며 음흉한 웃음을 짓는 행위를
하여 피해자는 “야 너 이 새끼 뭐 하는 거야”하며 도주방지를 위하여 성추행자의
남방오른쪽 카라 부분을 잡자 범인은 양손에 들고 있던 스틱을 들어 위협했다.
범인이 도주하기 전에 112로 신고하려니까 범인은“그래 해라. 내가 뭐!”그러며 도주행위
를 하여 피해자는 범인의 허리띠를 틀어쥐고 범인도주를 저지하려 하자 범인은 하얀 면 장
갑을 낀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손목을 비틀며 도주 하려 했고 피해자는 범인을 풀섶에 밀어
넘어트렸다. 범인은 이런 여자 처음 봤다 라는 말을 3차례 하고 코너에 몰려있었고 그사이
2010년 6월11일 10시 18분 112로 신고하였다.”여기 태조산에서 성추행 당했습니다. 태조
산 6지점(소방서에서 지정한 숫자로 구역이 나누어진 현판번호)에 범인을 잡아놓고 있으
니 태조산 6지점으로 오세요.” 그러자 경찰이”6지점이요? 어딘데요? 진정하시고 말씀하세
요. 일행입니까? 아는 사람입니까?”등의 질문을 하며 전화를 끊긴 건지 끊어진 건지 알 수
없게 통화가 중단되었다. 피해자는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음을 인지하고 범인에게 사과
하라고 요구하였다. 범인은 “내가 그랬다면 미안하다” 그래서 피해자는 “너 이번이 처음이
아니야. 오늘이 3번째야. 사과해!”라고 하였고 범인은 90도 각도로 사과하였다. 범인에게
사과만 받고 헤어져 범인은 구름 다리 쪽을 향해 갔고 피해자는 하산하려 했다. 범인은 산
길이 넓어도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도 피해자가 도로 측면으로 피해도 의도적으로 접근해
서 오른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오른쪽 유방을 팔꿈치로 눌러 만지고 쾌감을 느낀다. 피해자
는 동일한 범인에게 동일한 행동으로 3차례의 성추행을 당했다는 것에 몸서리쳐져 온몸에
벌레가 기어가는 것만 같았고 이에 몹시 속상하여 다시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10:21)”지금
범인을 잡으러 갈테니 구름다리 위로 오세요.”라고 말한 뒤 미친 듯이 1.3Km를 뛰어 범인
을 추격하여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주위의 다른 아주머니들 도움으로 도주를 막을 수 있
었고 범인을 잡은 후 (10:3)에 경찰에게 전화해 “범인을 잡고 있으니 구름다리 위로 올라오
세요. 라고 해놓고 경찰의 늑장 대응에 ”남편에게 전화해 (10:41) 구조를 요청하였다. 범인
은 남자이며 두 개의 스틱으로 위험을 하였기 때문에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래도 경찰이
오지 않았고 (10:42) 경찰로부터 전화가 왔고 경찰”어디냐. 구름다리 밑에 순찰하여도 아
무도 없더라. 어디 입니까. 그 남자(범인) 바꿔주세요.” 어이가 없어서 도주를 막는 것을 도
와준 아주머니를 바꿔주어 경찰이 도착했다. 그 후 10:51분 지구대로 이송되어 도착하였고
12시 25분 한 대학병원 원 스톱 상담실 도착 16시 32분
조서 진실 영상기록 등 조사를 완료하였다. 이런 과정들 속에서 1늦장대응의 문제점 분노
2파출소내 피해자 방치 (병원 원스톱 안내지연)
3이경찰 저경찰 반복적 질문에 정신적 피해가 크며 성적 추행 당한 사람이 오픈 된 장소에
서 민원인들에게도 노출되고 질문반복 정신적 피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