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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억울해요 ㅜㅜ

크항? |2010.06.15 01:35
조회 116 |추천 0

저희지역은 지하철이 한 노선입니다(ㄱㅈ이라하면 아시겠죠들....)

일단 제 주머니에는 볼펜이 있었습니다

(시험때 쓸건 있어야하니까요)

오늘 학교에서 '시험'을보고 지하철 탑승

빈자리 "Lucky!'하고 앉았습니다

(보통때도 빈자리는 많음)

아니나 다를까 '문화전당역'에서

젊고 쌩쌩한 사람들이 많이타더군요

이제 빈자리 no where

여기서 부터 사건의 발달

전 의자 끝쪽 그러니까 문옆에 앉았고

사람들이 서있었죠 여자분이 제옆 봉을 잡으셧구요

금남로 4가 어르신들 몇분이 타시려하시더군요

(창문밖이 보이니까요)

(필자는 착하기에)노약자 배려차원에서 일어났습니다.

근데!!!!!!!!!!!!!!!!!!

볼펜이 여자분 치마에 걸린겁니다

찰싹!!!(주위시선 집중...)

하놔...억울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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