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서울사는22살직딩녀입니다,,,
눈팅만하다가 처음 판쓰는거라 무지하게 떨리네요/////
제가 에전에 버스에서 겪었던일을 쓸게용..음임체로 쓰겠음,,,
시작!!!!!
내얼굴은 상당히 노안임,,,모든사람들이 내나이들으면 정말!!!!!
정색하면서 물어봄,,,진짜냐?뻥치지마,,,등등...
몇몇사람은 의외로 어리다는 말도함....
때는2006년도 푸르른봄날이었음....
난 그ㄸㅐ 고딩이었음.....그날은 학교가 휴무여서 아침댓바람부터
단장을하고 친구들을 만나기위해 한껏들떠있었음....
내가평소에 편애하던4***버스를타고[이날이후로 정떨어짐...]
난시크한도시녀가 되고싶었음
그래서 시크하게 버스에 올라탔음...
버스카드찍었음....
'청소년입니다'깜찍한목소리가 나를 설명해줌...
사건은 이때부터였다...
기사님은 날계속쳐다보심...
난 내가이쁜가?라는 생각을 하고싶었으나....
현실은 ......시궁창...;;;;
얼굴에뭐가 묻었나?오늘 얼굴상태메롱인가?이런생각을0.000000000000000001초했음.
기사님 나에게 말하심...
'아가씨 왜 청소년카드찍으심?'
난 욱하는걸 참음....[난 다혈질에조증말기;; 모든이가인정함]
'나고딩임'
기사님 표정으로 말하심
-_-말이되는소릴해라
나고딩임
계속말함...난 신이 자꾸 날가지고 노는것같았음...
기사님 말함
'학생증이나 민증보겠음'
헐랭;;;;;;;;;;;;;;;;;;;;;;;;;;;;;;;;;;;;;;;;;;;;;;;;;;;;;;;;
이기사님 무서웠음......
요금은 꼭정찰제로 받겠다는 의지가보였음,,,,
난 자신있게 학생증으로 인증함,,,
기사님은 정말 많이 놀란듯함..
말이없어지고 그냥 출발함....
뭔가찜찜했음,,,, 그리고 빈자리앉았음...허벅지느낌이이상했음..
누가의자에 초콜릿떨구고감....바지에얼룩짐...;;;
버스맨뒤5메인인자리에 고딩4명있었음....
'야 쟤가 고딩임?? 우리큰누나랑동갑같음'
'약잘못먹은거아님?'
내 노안페이스에 담화하고있었음.....
난 싸우고 싶었으나 상대는4명이어서 패스함...
그리고 진지하게생각함...
성형해야하는거임? 난 돈없는고딩..;;;
이것도 내팔자라며 자기합리화시킴...;;
노안은 나이먹으면 동안된다는데......
나는 아직노안....;;;
이거 어케마무리하지...;;
-끗-
여러분 행복하세요~~~ 대박터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