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y 에 다니고 있는 체대생 입니다.
체대 특성 답게 저 뿐만이 아니고 학교 학생들이 많이 골절과 가벼운 부상들이 이리저리 많습니다.
작년까지 학교에서 들어주는 단체 보험 덕분에 그 동안 운동을 하면서 부상에 대한 걱정 따윈 없었습니다.
단체 보험으로 많은 의료비를 절감 했으니깐요...
심한 부상일 때는 x-ray뿐만 아니라 값비싼 ct mri 를 학교 보험료로 찍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 1학기 부터 학교에서 매년 들어주는 보험을 들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남는 장사가 아니라고 보험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솔찍히 학생들이 등록금 400여만원 이외에 보험료라고 따로 약 7만원씩 추가로 더 내야만 했습니다.
체대생이지만 마음 놓고 운동을 할수 없습니다...
부상의 대한 불안감 때문에 학교 학생이 운동을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부디 하루빨리 학교에서 정신 차리고 학생들에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