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 정유민 간사는 “훼손된 숲길을 찾아 복원하고 올바른 숲 탐방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숲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숲길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중 일부 소개한다.
<가을 숲- 김영운>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2004년 10월 31일 촬영.
<새벽의 신비 - 이태훈>
전북 임실군 국사봉에서. 2004년 7월 24일 촬영.
<꿈속의 산책 - 정승연>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에서. 2004년 7월 25일 촬영.
<쉼 - 손하담> 강원도 안흥면에서. 2003년 2월 22일 촬영.
<산비둘기가 인도한 작은 숲길 - 배용래> 서울 서대문 금화산에서. 2004년 5월 7일 촬영.
<가을 속으로 - 이희삼> 제주도에서, 2004년 11월 14일 촬영.
<생명의 숲 - 신재영> 봉화산 숲에서, 2004년 10월 10일 촬영. [사진출처=생명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