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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핸드폰 A/S센터를 갔다와서...

하늘사랑 |2010.06.18 16:44
조회 104 |추천 0

 

 

잘되던 핸드폰이 네달전부터 지가 맘에 들면 터치가 되다가, 정작중요한일이 생기면 터치가 안되는 일이 생겼다...

네달전에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터치패널에 문제가 있다고 무상으로 A/S를 해준다. 역시 국내에서 A/S가 제일 잘되는 회사에서 핸드폰사기를 잘했다 싶었다.

그후로 한달후, 잘되던 터치가 똑같이 지가 맘에 들때만 된다..

 

왜 그런가 싶어서 A/S센터방문을 했더니, 터치보정인가 뭔가 해주고 앞으로는 잘되다고 했다..(약간 찜찜했지만 그럭 저럭...)

 

그후로 한달 다시 똑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A/S 센터에가서 터치패널에 문제가 아닐거 같다고 했더니, 몇시간 후에 확인전화 해주겠다고..

 

그리고, 전화와서 하는말 "고객님! 핸드폰이 침수가 된거 같습니다".. 뭐?? 겁나 비싸게 준 핸드폰이라 물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는데,, --> 이유인즉은 회사 핸드폰 제작시 물에 젖으면 색이 변색되는 종이를 붙혔데나..? 그거 색변하면 고객잘못이라 A/S를 해줄수 없단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된장.. 앞으로는 이회사 핸드폰 사지 말아야지.. 앞으로는 LG 제품이나 애플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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