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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_ 대한민국 vs 그리스

손동욱 |2010.06.18 20:02
조회 343 |추천 0

*2010 남아공 월드컵*

 

2010년 6월11일 개최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월드컵을 알리는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총32개국 A조 ~ H조 까지 각 지역의 본선진출팀이 결전을 준비한다.

 

아시아 No.1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대해 볼만하다.

 

 

6.12일 B조 첫경기 인 [대한민국 vs 그리스]  응원하는 붉은악마 !!!

 

이번에 남아공 개최로인해 붉은악마 응원단이 70여명 가량밖에 현지응원을 가지못했다.

 

현지교민들과 원정응원단 붉은악마,K-리그 서포터즈,연예인 응원단 등은 현지응원을하고

 

남아공 현지에 못간 대한민국 붉은악마들은 응원지역을 만들어 전국 여러곳에서 힘을모았다.

 

코엑스(영동대로),서울광장,올림픽공원,상암동 월드컵 경기장등..여러곳에 모여있는 붉은악마들을

 

손쉽게 볼수있었다.

 

6월12일 그리스전 pm08:30 분 경기 시작!!!

 

초반 선수들의 몸상태가 가볍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산뜻한 출발을 알렷다.

 

전반 6분경 이영표선수의 제치있는 파울 유도로,반칙을 얻어냈고 세트피스 상황을 만들었다.

 

기성용 선수가 좌측 코너부분에서 프리킥을 차올렸고, 쇄도하던 수비수 이정수 선수가 오른발을

 

정확히 갖다되며 선취점을 넣어 산뜻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골과 동시에 각 응원거리와 대한민국 응원단은 환호를 하였고,기쁨에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산뜻하게 전반전을 1 : 0 으로 마무리한 허정무호 !!!

 

전반전이 끝나고 이곳저곳에서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응원소리는 그치질 않았다.

 

수많은 거리인파와 국민의 염원을 담은 응원이 남아공에 있는 태극전사들에게 전달된듯했다.

 

후반전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1:0 인 상황!! 앞서고 있으나 방심은 금물! 대한민국 붉은악마들은

 

추가점이 나오길 바라면서 열띤 응원을 해나갔다.

 

스코어 대한민국 1 : 0 그리스 1점차 리드 그렇다고 안심할수 없는 상황!!!!

 

상대를 압도하면 앞서고 있으나 마음을 놓을수없는 점수차였다.

 

후반 6분경 그리스 수비선수 패스본 박지성선수가 빠르게 쇄도하며 공을 뺏어냈고, 순식간에 돌파하며

 

멋진 드리블을 하여 왼발 킥으로 상대 골퍼스트를 향해 골을 찾고 공은 그물망을 갈랐다.

 

태극전사의 주장 박지성 선수가 그물망을 가르자!!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너무 기쁜 나머지 이곳저곳에서

 

눈물을 흘리는 붉은악마들을 볼수있었다. 그 이후에도 차두리,박주영,이청용,김정우등 쇄도를했고 골찬스를

 

만들었다. 그밖에도 이영표 선수의 조율로 안정된 수비진과 골키퍼 정성룡 선수의 선방도 한몫했다.

 

장하다 대한민국!! 세계최강으로 꼽히는 아르헨티나, 아프리카의 강자 나이지리아 가 남았지만

 

한번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대 ~~~ 한 민 국 짝짝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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