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읽어보다 생각나서 쓰게 됐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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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에서 일하는 23살 건실한(?) 청년입니다 ㅋㅋㅋ
그냥 아주 작은 삼선 하청 업체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취직하였습니다 ㅋㅋㅋ
제가 일하는 회사 간부급이
제 사촌형 이라서 입사를 했죠 ㅋㅋㅋ
대학도 안나오고 고등학교 졸업이 끝!!ㅋㅋ이죠 ㅋㅋㅋ
남들이 말하는 낙하산으로 들어온
신입사원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사하고 느낀게 군대 보다 더 하지
못하다고는 생각한적없습니다.
사회생활 참 거지같고 머 같더군요
그리고 같이 방 쓰는 형인데
참............................머좀 그래요
ㅋㅋㅋ다른건 업구요
잘때 코좀 골고 이좀 갈고 몸부림도 심하고
그리고 자면 짧은 6시간동안
3~5번밖에 안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본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가 너무 바빠서
제 친구중에 전역한 친구중에
아르바이트할 친구 업냐구해서
처음에는 업다구 했어요 ..
근데 제 나이에 전역하고 놀친구들이 많은데 ..
연락하려다 안했어요
그냥 성실하지 못하고
성격이 참 좋은 친구들이 만아서요 ^^^^^^^^^^^^^^^^^^^^^^^^^^^^^^^^^^^^^^^^^^^^^^^
형들이 계속 얘기하고
과장급들도 계속 얘기해서
찾아 봤는데 ..
100%중에 90%는 기숙사생활에 GG
근데 그 중에 한명이
진짜 대학도 포기하고 친구도 포기하고
절 위해 와 줬어요 ...
평소 연락도 자주 못하고
제가 잘한건 없는데 ..
많이 외롭고 힘들고
진짜 힘들었는데
그 친구한테는 얘기도 안했어요
근데 선뜻알아서 "갈께"
이 한마디 하고 다음날바로 왓네요
그리고 많은 이야기도 하고
힘들었던 슬펏던 머같았던
이야기를 다했죠 ..
10000000000000000000000000년묵은 화가 다 떨어져 나갔어요
지금도 같이 있는데
진짜 고마운 친구고
사랑하는 친구예요
사랑한다 이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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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업죠...ㅁㅣ안ㅎ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