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일요일
오늘 제강아지 후니가 피부병으로 인해 괴정쪽에 있는 사하동물병원을 갓는데요..
거기서 시츄종주인이신 봄이주인분이 여성분이엿는데 상당히 미인이시더라구요
처음에 딱보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렸다는...... 노메이크업이셧는데도 그래 이쁘실수가..
진짜 첫눈에 보고 뿅반했습니다........ 그래서 와 진짜 이쁘다 계속 이러고잇엇슴니다..
근데 봄이가 말을안들어서 그주인분이 야!! 이러면서 고생하셧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셧는지 ㅠㅠ 보고 정말 뿅갓는데 우리 후니가 계쏙 병원에서 똥싸고 오줌 싸고.. 그거 치운다고 ㅠㅠ 말도 못걸어보고... 순간 말걸려하니 계속 전화가오고 ㅠㅠ
가슴이 벌렁거려서 못걸어보겟구.. 저희 후니가 또 재롱(?)을 약간 부렷더니 그 여자분이 좋아하시더라구여.. 저도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분도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구여 그렇게 몇번을 쳐다보다... 그분이 먼저 떠나셧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랑 얘기를 하는걸 들엇는데 봄이가 귀가 안좋아서 병원을 내원햇다고 합니다.. 하 말한번 걸어보고싶엇는뎅 너무 아쉽습니다 언제 또 볼수잇을지........ㅠㅠ
혹시 판 하시면 댓글이라두 쭈뻤쭈뻤......................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