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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의 저는 어린나이에 흉기를 들었습니다.

살려줘 |2010.06.19 23:01
조회 28,527 |추천 5

이틀전에쓴글:http://pann.nate.com/b202039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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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평범한고등학생입니다

 

정말 참을수없는 분노와아픔때문에 어쩔수없이

 

흉기를 들었습니다 개소리다헛소리다라구 악플다실분들

 

읽지않으셔도 좋습니다

 

 

요몇주동안 모르는사람에게서 정신적 피해를 입어왔습니다

 

일주일에4~5일동안말입니다 많으면 6일

 

하루에 4시간동안말입니다....

 

정말로 힘들었습니다.....끝내고 싶었구여

 

그래서 말도해봤습니다.....제말은 개새X가 짖는거마냥

 

무시하고 다시 저에게 정신적피해를 주고 저를 힘들게해왔습니다..

 

이렇게 몇주가 흘러 더이상 참지못하고 저는 흉기를 들었습니다

 

그사람을 어떻게하지않는다면 제가 먼저 죽을것같아서

 

흉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창문으로 가서 옆빌라사는 사람의 방충망이 열리길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1시간 2시간 3시간이 지나도 방충망은 열리지않앗고

 

저의 흉기는 쓸모없어졌습니다...하지만

 

내일다시 도전할것입니다....만약 그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옆빌라 ㅅㅂㄻ새캬 내가 이틀전에 쓴글 폼이냐...개새캬..

 

너땜에 ㅅㅂㄻ 잠을못자 불면증에 시바 진짜

 

정신적으로 힘들어 캐새키야......형좀 살려죠 제발...

 

너땜에 오늘 페이퍼문구가서 스나이퍼 비비탄총 사와써 개새캬

 

방충망열리길 내가 얼마나 기다린줄알아??

 

열리면 니 뒷통수 깔려고 맞출려고 근데 안열더라??

 

오늘로 산것같지?? 아니야^^

 

오늘로 부터 너는 방충망 열리면 뒷통수에 비비탄처꽂힐줄 알아 녹슨십장생아

 

아오 ㅅㅂ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옆집사람|2010.06.19 23:03
야이 생퀴야 니가 스나로 쪼고잇는데 어떻게 나가 나 라플이란 말이야...솔직히 롱전 하자...내일 3시에 3-3-3에124번방으로와 1:1뜨자
베플ㅡㅡ|2010.06.19 23:45
나도 옆방에서 계속 어떤남자가 노래부름 조카못부름 ㅡㅡ 아 어떻하라고 좀 그만부르라고 ㅡㅡ십장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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