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이냥이그외기타동물을사랑하는 언니오빠들안뇽
난 저나먼타국에서 공부하고있는 요나라에서는19살인 깜칙한 여자사람이야.
오늘판을보니 헤드라인에 귀여운말티즈 한마리가 올라왔더군
그말티즈가 너무이뻐 나도이렇게 한번 올려본다 이거야.
2010년 어느날 , 나는 명동에갔어
( 무려 비님이 싸인회를 여셨다는, ...전설의날 )
우리사랑하는 내님 ( 나는솔로인간이아님. 커플찬양함 ) 과 내새끼와함께
김X장X촌년이 명동에 가니 프리허그라는걸 하더군
오러오러오ㅓㅣ로어로어로
말로만듣던 그 프리허그
난너무해보고싶었지만.
차마 잘생긴오빠 예쁜언니들과 프리허그하기에는 너무부끄부끄해서
타국에 가기위해 나와함께 장작 5시간30분동안 차타고 서울로 올라온
귀여운 내새끼가 프리허그를 하게되었어
난 자신있게 소리쳣지..
" 우..우리 개가 쫌안아달라는데.... 외롭대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심 다착해 프리허그하시는분
역시 프리허그하는 사람들은 보통이아닌가배. 다 예뻐 다착해
다 내새끼 이쁘다해주고 간식도 주고 ㅋㅋㅋ
이날 외국인들한테 인기짱이였어
중국인 일본인 프랑스인 금발언니들 다 말걸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새낀 프리허그후 공항에서 잠을 자고선
아침 첫비행기로 한국을 떳어.
그런 내새끼보고 우리엄마는
사람보다 개팔자가 더 좋다며 내새끼를 질투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할지모르겠다 :)
프리허그 하시는분 화이팅!
혹 강아지 외국데리고갈사람 댓글남기셈
조언 / 준비과정 알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