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조조영화로 엽문2를 아버지와 보러갔어
영화는뭐...투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밥바바바바바바바
하고 끝나더라구
끝나고 나가는데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이 없는거야
영화보다 떨어뜨린거 같아서 아버지에게 핸드폰 찾으러간다하니까
아버지는 멍청아 빨리가서 가져와 자기물건을 잘 챙기라고 영화 시작전에 말하잖아 참..
아버지에게 한소리 듣고 뛰어가는데 뒤에서 아버지가 날 부르더니 소리치더라구
"아들 내것도 가져와"
"어디있는데요;;"
"콜라꽂는데 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