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이 된 남자입니다.
사진 마음대로 올린 거 같아 죄송스럽구요..ㅠㅠ
저번에 TV에서 처음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어제 처음으로 문학으로 직관을 가게 되었고
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어! 최정녀 또 나왔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첫눈에 반했나봐요
헐 나 왜이럼?
어머님이랑 같이 오셨더라구요
차마 말을 걸어보진 못했습니다...
아 누굴까요
정말 알고 싶네요 ㅜㅜㅜㅜ
무슨 말을 좀 해야할 거 같은데
조심스러워진터라 뭐라 말을 쓰지도 못하겠네요 ㅜㅜ
이 사람 누구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