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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잡은 그녀의 손을 놓으려 합니다.

저는 슬픈 일이 있을 때는 더 슬픈 일을
생각하거나 느끼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곤 합니다.
한동안은 어떤 남자의 슬픈 사랑이야기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슬픈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로 내가 울면 안되지.”

 

오늘도 문득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 우울한 날이라
남자의 글을 읽었던 사이트를 들어가 보니
아직 그 이야기가 남아있더군요.

 

어느 날 제게 너무도 과분한 사람이 다가왔습니다.

그녀와 저는 생각하는 것과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등

비슷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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