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출납부를 정리하다 문득 그녀의 허리가 나에게 다가온다.
난 게면스레 오른손으로 그녀를 느낀다.
1분정도의 정적이 흐르자..
"우리가 할말이 이렇게 없었나?" 라고 그녀가 말한다.
그래도 침묵이 계속된다..
그녀가 울자..
칠흑같은 어둠을 내 손위에 흩날린다.
난 버렸고
그녀는 갔다..
두번 다시 모나미펜은 않쓴다고 다짐한다.
저자 : M.feel
현금출납부를 정리하다 문득 그녀의 허리가 나에게 다가온다.
난 게면스레 오른손으로 그녀를 느낀다.
1분정도의 정적이 흐르자..
"우리가 할말이 이렇게 없었나?" 라고 그녀가 말한다.
그래도 침묵이 계속된다..
그녀가 울자..
칠흑같은 어둠을 내 손위에 흩날린다.
난 버렸고
그녀는 갔다..
두번 다시 모나미펜은 않쓴다고 다짐한다.
저자 : M.f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