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에게 영다부터.. 오즈머 빼곤..풀 구매한 아기 엄마입니다..
그러나..
결론 부터 말하자면..
영사가 절.. 물로 봤다는거겠죠..
책을 많이 사고.. 연체를 몇 번 해줬떠니..
더 이상 우리 아이 이름으로 책을 판매할수 없다고..
현재 구매한 도서대금이 젅체 납부가 되어야 된다고 하길래..
그런가보군..하고 넘어갔죠
그 시점이..9961000원일때였쬬..(이건 다 냈음..)
후에..읽기.원리 동화 퍼포먼스 클래식 역사파노라마등이 나왔죠..
그러다.. 신랑회사로 인해
. 전.. 성남에 살다가... 대전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그러곤..아이의 교육시점에.. 가지고 있는 책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런.. 우리 아이이름으로 책이 없가고 하는겁니다..
전.. 이사 오고도..택배로 계속 이 영사가 보내는 책을 받았지요..
원래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걸리면.. 판매자가 책값의 3배를 배상해야한다며..
믿거나 말거나..난 모르지...
그래서 전화를 했쬬..(이 시점은 책 택배로 받고 6개월 지난 시점)
읽기 원리동화,퍼포먼스 교육을 하려하는데 이관이 안되어있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냐고
(참고로 프뢰벨은 책 구매한지역에서 이사하면 교육 이체 따로
A/S 이체 따로 해야하는 아주 복잡한 구조..입니다.. 책살때 꼭 따져 물으시고
믿을 만한.. 정말.. 고객을 물이나 돈으로 안보는 영사를 만나십시요~!!ㅒ)
영사왈:
"○○엄마..내가 말했짢아.. 이건..수업이 안되는거라고..
○○이름으로 책구매가 안되길래.. 다른 아이이름으로 책을 팔았다나.."
제가 말했따면..책 보내지말라고 안산다고 했겠죠..
미친거 아닙니까..
동화 목록도 아니고.. 엄연히..수업받을 수 있는 책을.. 그것도 다른 아이 이름으로
등록해서 저한테 팔아치웠다니..
물론 엄마표 수업을 지향하는 분들에겐 이해가는 이야기일수도 있찌만
전..엄마표가 안되어서.. 수업 되는 책만 선호하는 편입니다..
너무 황당했죠..
후에 구매한 도서대금은 400만원정도가 더 되었쬬
그 중..300은 매달100씩 송금 해줬꼬..
나머지 100이 남았는데
진작 알았따면 300도 안 보내줬을터..
당근..아이 교육 이체시.. 다 되었을 꺼라고 생각한 내 잘못도 크죠
이사하고 교육이체가 잘 되었는지 관리부에 전화해서 알아봤다면
이런 실수도 안했을터..
그래서 설본사에 물었더니..
계약서를 쓰지 않고 택배로 책을 받았따면
내가 도서대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고..
아이 책.. 교환할 게 있어서.
대전본사에 갔떠니..
A/S이체가 안되어있다고 신청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번주 수요일에 신청했떠니..
아직도이체가 안되었다고 하길래
성남프뢰벨 전화했떠니
관리부장하고 저한테 책 판매한 영사랑 짜고 쳤는지 아직도 이체도 안해주고
저를 설득해서 100만원을 받아보려고 아직도 이체[ 전이라고 하니
열이 나서 판에 글 올려봅니다
저 같은 황당한 경우 당하신 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