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여
본론으로 바로 들어 갈께여
능력없어 겜방알바잉여짓 1년째인 22살 녀자 입니다.
진짜 초딩들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때려 치우고 싶지만..
ㅠㅠ 부족한 능력 탓인지 아니면 여기가 편하고 정이들어서
그런지 그만두질 못하네여...
한 2주 전쯤이였습니다.
한 초딩이 저에게 와서 서툰어택이 안된다며 그러길래
복구 시켜주고 서비스 시간 10분 넣어 준다고 했습니다.
서비스 시간은 됬고 자기 서툰어택 포인트 천원언치 깍겼는데
현금 천원이나 똑같다고 천원을 달라더군요 ㅋㅋㅋㅋ아나
그래서 제가 내가 컴퓨터 관리자도 아니고 렉 걸리게 한것도
아니고 사장도 아닌데 왜 내가 너한테 천원을 줘야 되냐 이러니
아 그럼 핫바 하나 사달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고 무시하고 카운터로 갔습니다.
설겆이며 서빙이며 자리 치우고 막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몇번 자리에서 메세지가 왔습니다.
계속 울리는 거에요 그래서 보니 자리에서 카운터로 메세지를 보내더군요
돈달라고 아주 복사를 해서 도배를 ㅋㅋ진짴ㅋㅋ아오..ㅡㅡ 계속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터졌습니다 "씨X년아 돈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메세지가 왔더군요 개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제가 욱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너무 열받아서 암말없이 자리에 가니
키킥키키킥ㅋ키키킥 거리면서 친구들과 웃고있더군요
저의 분노 게이지는 폭팔해버리고 그 초딩이 앉아 있는 의자를 발로 찼어요
(차마 때리지는 못하겠더라구요..뒷수숩 감당이 안되서;;)
약간 놀랫는지 왜 의자 차냐고 말을 더듬 거리면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몰라서 묻냐고 그러니까 아무말 안하데요?
그래서 함만더 카운터로 장난 메세지 보내면 진짜 혼난다고 했어요
그렇게 넘어가고 몇일 잠잠 하더니 오늘 또 터지네여
메세지가 왔습니다.
"새X야 꺼달라고 샊.ㅑ "
어느순간부터 전 초딩들의 밥이 된거 같네여...
ㅋㅋㅋㅋㅋㅋㅋ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제가 오후에 일을 하는데요 (오후1시부터오후10시까지요)
오전언니는 마치고 컴터중이엿고 언니와 사장님 앞에선 한없이 여리고
착한 물망초 같은 저이기땜에 그냥 보냈습니다.
진짜 이거 날잡아서 어째 할 방법좀 제 동생이였슴 죽었드랬죠...
남의 자식이니 ㅠㅠ 쥐방울 만한것들 쥐어박을수도 없는거고 요즘 세상이
너무 그러니 행여나 쥐어박앗다고 부모님 끌고와서 머라 할까싶고...
요즘 가게 장사도 잘안되는데....ㅠㅠ 아 진짜 아무리 짜내고 짜내봐도
제머리론 혼내줄 방법이없네여 도와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