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25가 일어난지 60년입니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에는 그 비극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현재 6.25를 기억하고 겪은 사람은 다 70세를 넘으신 노인분들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교육의 체제가 바뀌고 이제는 어린아이들이 6.25가 뭔지도 모르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6.25가 북침이 아니고 남침이라, 남침 유인설이라는 말도않되는 유언비어를 터뜨리고 있는 교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남한이 침범을했다면 3일만에 44000명이 전사하고 수도가 뺐깁니까?
당시 비난으로인해 대한민국 젊은 18세~25세의 군인 13만7899명이 전사했고 한국이 어딘지도모르는 UN군이 4만670명이 전사했습니다. 또 민간인이 24만명이 넘게 죽었고 납치 38만명, 320만명이 피난을가고 30만명이 남편을 잃었으며 10만명이 고아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전쟁당시 대한민국이 침범하여 반격중이라고 거짓말로 방송했답니다.
이번 천안함 사건도 그랬죠, 미국과 대한민국의 자작극이라고..
왜 우리가 멀쩡한 대한남아 46명을 죽이겠습니까? 그걸로 뭘 얻겠다고.. 전 아직도 자식의 묘앞에서 통곡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끈임 없이 무기개발하는 북한을 위험하다 느끼지 않는모양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생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70%가 북한이 위협이아닌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공상당을 지지하고 시위를 벌이고있습니다.
그게 과연 애국가들이 해야하는것일까요?
그리고 공상당이 좋았다면 왜 구 소련은 75년만에 망했을까요?
지금 그 개가 토한 사상을 북한과 몇 대한의 자녀들이 좋다고 달려들고있습니다.
그럼 미국 광우병 고기는 왜버립니까 그냥 처먹지..
북한이 통일통일하면서 미국을 쫓으라고 하죠?
그런데 지금 전쟁나는걸 막는 유일한 방패막이가 미국입니다
그런데 그것도모르고 지금 우리는 미국 나가라고 시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북한이 말하는 통일은 적화통일, 즉 지금 그대로 아무사상도 바뀌지않은 통일을말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에는 다른 당들이 몇이나있습니까?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들 많습니다. 그런데 북한에는 공상당 하나밖게 없죠. 그럼 결국 한반도 전체가 빨갱이사상이 정치하게되는겁니다.
그런데 아직 적화통일 하고싶습니까?
이번 625 60주년을 맞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라에 자부심을가지고 모르는 인간들은 좀 조용히 시위나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북한에서 원하는게 그겁니다, 불안한 정부와 비협조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