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여러분~
20살 부산남자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하면서 버릇이 되어버린..
그버릇때문에 쪽팔린 경험을 적어보려해요.^^;;;
4달전쯤 있었던 일이에요
4달전쯤 전 ooo비어라는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전 그당시 편해보이는 카운터를 보고싶었지만
홀써빙으로 밀려난 비운의 알바생이었지요....
저희는 홀써빙을 할때 카운터옆에서 서서대기하다가
손님께서 호출벨을 누르시면 테이블 번호를 보고
( 띵 ~ 동 이라는 소리가나죠...)
" 네~ 손님!! " 하며 달려나갔습니다..
이 아르바이트를 한달반정도 하다가 그만뒀지요.....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친구들이랑 술집에 갔었지요
앉아서 술을 마시는데 (그때 약간 취했었나봐요..;;;)
갑자기 익숙한 " 띵 ~ 동 " 소리가 난겁니다...
전 그 순간 " 네~~ 손님!!!!! " 엄청 큰목소리로 부르짖으며 일어난거죠....ㅜㅜ
그 뒤의 일은... 톡님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가끔 그때일이 떠오르면 웃음만 나오네요 ㅎㅎ 친구들과 술안주로 쓰기도 합니다;;;하하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오늘 우루과이전!! 대한민국 전사분들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응원할테니 좋은경기 보여주세요!!!!!^^ 대한민국~ 짝 짝 짝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