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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story 6~~☆(사진첨부)

Hannah |2003.07.08 09:25
조회 2,908 |추천 0

오늘은 아일랜드의 풍경에 대해 말씀 드릴께여..

우리나라의 국화는 무궁화 이듯이, 아일랜드의 국화는 클로버에요..

그것만 보더라두 아일랜드가 얼마나 초록의 나라인지 알 수 있을 꺼에요..^^

정말 버스를 타구 가다보면 초록의 물결이랍니다...

첨에는 초록이 너무 이쁘구 신기해서 버스에서 잠두 안자구

내내 창에 매달려서 밖을 바라봤었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초록에 질려서.. 버스에 타자마자 1초만에 잠을 자버린다는..-o-

어쨌든 아일랜드는 아직까지도 자연이 잘 살아있는 나라에여..

아이리쉬들은 이런말 까지 한다니깐여?

"우리는 자연을 너무 사랑해서 지하철두 안만들어~~!!"

제가 보기엔 아직 낙후 되어서 지하철이 없는듯...ㅋㅋ..

음..아일랜드의 풍경에 대해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니깐 잘 못느끼시겠죠??

그래서~~!! 제가 사진을 몇장 준비해봤어여..

다른분들 잘 보이실래나??? 쩝..

사진 나갑니다~~

이건 아일랜드의 전통 가옥이에요.. 예전에는 이런데서 살았데여..

딱 보면 되게 이뻐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거의..마굿간 수준..-.-;;

비하하는 것은 아니구염... 아일랜드가 영국한테 오랫동안 지배를 받느냐구..

아이리쉬들은 정말 궁핍한 삶을 살았데여.. ㅠ.ㅠ

케네디도 마굿간 보다 안 조은 데서 유년시절을 보냈다구 하죠?

참..케네디랑 클린턴, 피어스 브로스넌두 아이리쉬인 건 아시죠?

그래서 전 첨에 아이리쉬들은 정말 다 잘생겼을 줄 아랐다니깐여?? 근데..쩝..

암턴..^^;

 

초록이 보이시나요?ㅋㅋ... 정말 날씨 조은날에 찍었나바여..이런날이 별루 없는뎀..^^;

 

이건..이름은 기억이 안나여..ㅠ.ㅠ 근데 저기 보이시는 바다가 아틸란틱해 입니다!!

BOA의 노래는 아틸란티스 소녀~~ -.-;; 쩝..엄하다..

절벽이 정말 절경이죠? 전 저 위에 올라갔었는데 넘넘넘 무서웠져여..-.ㅜ

 

글고 마지막 사진입니다!

고성이에요.. 아일리쉬 왕들은 영국 지배때문에 화려하게 살지도 못했데요..쩝..

글고 요즘엔 성을 빌려서 결혼식을 하는게 유행이래요..(돈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래서 2001년인가? 그때 피어스 브로스넌이 성에서 결혼하는데

몇억을 썼다구 하더라구여..(정확히는 기억 안나여..헤헷..)

그때 울 홈스테이 아줌마가 피어스 브로스넌을 공항에서 보구 오더니

하루 종일 gorgeous!!!하면서  흥분했던 기억이..^^*

 

어쨌든 구경 잘 하셨나염?

사진은 첨 올리는 것이라서 안보이시는 분들이 있음 어쪄져?ㅠ.ㅠ

그럼 얼렁 말씀 주세여~~ 고쳐볼테니..쩝..ㅋㅋ..

그럼 오늘두 좋은 하루 되시기로 약속~~ ^^*

bye~

(참... 여기 사진들은 몽땅 www.erin21.com에서 퍼온것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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