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저는 꽃다운나이 22살에 매일가치 톡을즐겨보는 뇨자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이러케들 시작하시더라구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제얘기가아니랑
저랑가치일하는 친구의 일화인뎅 너무너무너무우껴부러서 올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판에서 유행하는 음,임체를 저도써볼라구요
나랑가치 카페에서 일하고잇는 친구놈이 말해준이야기임
가치일하는 친구 고딩때 이야기라고함
내친구네 고등학교때 따봉이라는 게임이 있엇다고함
그것은 서로 "따봉"이라는 단어를
번갈아가가면서 크게외쳐 제일크게 외친사람이 이기는게임이라고함
친구가 어느날 학교 화장실에 다른친구들과 옹기종기모여
"따봉"게임을 하고있엇다고함
서로 따봉을 크게외치며 신나게 게임을하고있엇음
그런데 친구의 친구중에 옛날에 축구하다 공에 잘못맞아
앞니 4개가 나가 틀니를 낀친구가 있다고함
왜 어린애가 임플란트를하지안고 고등학생나이에 틀니를 맞췃는진
나도 의문점임
그친구는 틀니를낀 관계로 따봉을 세게 외치면 안됬음
하지만...
타오르는 승부욕에 틀니를 낀 아이는 자기가 틀니를꼇는지 잊어버렸는지
아주크게 "따봉"을 외쳤다고함
내친구...목소리굉장히큼
그친구보다 더크게 외치려 힘껏 "따봉"을 외친 틀니친구는
결국...........
따봉을외치다 앞니 틀니 2개가 빠졋음.....
"따~~~~~~~~~봉"과함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가없어 안웃겻음 미안함
난 빙수만들다 이야기를들어서
너무웃겻음....빙수에 넣던 팥 날라갈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오늘 월드컵졌음
그래두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잘했음
굿잡~!!